한국어
무료책자
상담신청
상생방송
병란[兵亂]이온다

2016 12 01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한반도 운명의 카운트다운 시작?

 

http://v.media.daum.net/v/20161201140604221

 

 

[서울신문 나우뉴스]

 

내년 1월 출범할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라인에 군 출신의 초강경 인사들이 대거 포진하면서

김정은 정권의 앞날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가장 가까이서 외교안보정책을 보좌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 “세계 대전도 치를 준비가 되어 있다”고 호언하는 마이클 플린

전 국방정보국(DIA) 국장을, 국방정책을 총괄할 국방장관에 ‘미친 개(Mad dog)’로 불리는

제임스 매티스 전 중부군사령관을 내정했다.

 

플린 전 국장은 김정은 체제가 더 이상은 존속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여러 차례 해 온 바 있다.

매티스 전 사령관 역시 최근 트럼프와의 면담에서 북한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의 대북정책에 중대한 변화가 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미국과 중국에서 이상한 움직임이 감지되기 시작했다.

 

 

중국군 고위장성이 미국에 간 까닭?

 

지난 10월 31일, 중국의 서부 지역을 담당하는 서부전구(西部戰區) 사령원 자오종치(赵宗岐) 상장이

하와이에 있는 미 육군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했다. 우리 군으로 따지면 4성 계급으로 야전군 사령관에

해당하는 자오 상장은 11월 2일에는 미국 본토에 있는 미 육군 제1군단 사령부를 방문했다.

이 방문단에는 서부전구 소속 육군소장 1명과 공군소장 1명을 비롯한 3명의 장군과

6명의 영관급 장교가 대동했다.

 


미군 사열 받는 中 장성 - 왼쪽 사진은 11월 2일 중국군 장성이 미 육군 1군단을 방문해

미군들의 사열을 받는 모습이다. 오른쪽 사진은 11월 11일 쿤밍에서 열린 미·중 난민 대책

실무회의에서 양국 군 관계자들이 마주 앉아 브리핑을 듣고 있다. (사진=미태평양육군 페이스북 캡처)

 

 

고위 장성이 해외 국가를 찾아 군부대를 방문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정책부서에 근무하는 경우에 국한된다.

야전에서 부대를 지휘해야 하는 지휘관이 임기 중 해외 국가를 찾는다는 것은 대단히 드문 일이다.

더욱이 혼자 간 것이 아니라 고위 장성들은 물론 실무를 맡는 영관급 장교들까지 상당수 대동하고

외국을 방문한다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더 의구심이 드는 것은 미 육군이 밝힌 자오 상장의 방미 목적이다.

미 육군 제1군단 사령부는 자오 상장의 방문단이 재난구조(Disaster relief)와 인도적 지원

(Humanitarian aid) 문제 협의를 위해 미국을 찾았다고 밝히고 있다.

 

그런데 미 육군 제1군단과 중국인민해방군 서부전구는 그 어떤 하등의 접점도 없는 부대라는 점에서

의문점은 시작된다.

 

미 육군 제1군단은 태평양 육군 예하 부대로서 한국과 일본, 호주와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서태평양 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부대다. 중국 서부전구는 티베트와 신장웨이우얼자치구

(新疆维吾尔自治区), 닝샤후이족자치구(宁夏回族自治区)를 비롯해 쓰촨성(四川省),

윈난성(云南省), 간쑤성(甘肃省), 산시성(陕西省), 칭하이성(靑海省) 등 주로 서부 사막과

고원지대를 관할하는 부대다.

 

즉, 이들 부대 간 작전구역의 접점은 없으며, 만약 중국군이 미 육군 제1군단과 인도적 지원을 위한

훈련을 한다면 한반도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북부전구가 나서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서부전구의 고위 장성을, 그것도 부대를 지휘하는 지휘관과 참모들과 함께

미국에 보내 재난구조와 인도적 지원에 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일각에서는 이 협의의 배경이 11월 중순에 중국 윈난성(云南省) 쿤밍(昆明)에서 실시된

미·중 연합 재난대응 훈련의 실무 사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도 내놓고 있지만,

매년 실시되는 훈련의 실무 협의를 위해 고위급 장성이 참모들을 대동하고 직접 미국을 찾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그렇다면 자오 상장은 미국에 왜 갔으며 도대체 어떤 협의를 하고 돌아온 것일까?

 

 

곳곳에서 발견되는 이상 징후

 

자오 상장이 미 육군 제1군단을 찾은 것은 제1군단 예하의 지원부대인 제593원정지원사령부

(이하 593ESC)와 모종의 협의를 하기 위해서였다. 593ESC는 헌병여단과 의무여단 각 1개,

그리고 통신대대로 구성되는데, 이 부대의 임무는 관할 구역 내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가장 먼저

투입되어 미군과 동맹군의 군사력 전개를 지원하고, 작전구역 내 치안유지 및 의료지원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런데 앞서 지적한 바와 같이 중국군 서부전구와 미 육군 593ESC 사이에는 작전구역이

겹치지 않기 때문에 서부전구 최고 지휘관이 굳이 이 부대를 찾아 실무 협의를 진행할

그 어떤 현안도 존재하지 않는다.

더욱 이상한 점은 자오 상장과 중국군 방미단이 593ESC를 방문한 당일, 한국군 장교들도

이 부대에서 유사한 주제로 회의를 했다는 사실이다.

 

 


- 11월 11일 미국에서 열린 한미 인도적 작전 실무 회의 (사진=미 태평양육군 페이스북)

 

 

이날 593ESC에는 한국군 제3야전군 사령부 소속으로 한미연합사단의 참모장 등 핵심 보직을

맡고 있는 6명의 영관급 장교가 와 있었다. 즉, 같은 날 같은 장소에 한국과 미국, 중국의 장교들이

난민통제와 인도적 지원 등 같은 주제를 가지고 회의를 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영관급 장교들이 참석하는 국제회의는 실무 차원의 협력 사안을 조율하기 위해 개최된다.

따라서 지난 11월 2일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의 593ESC에서는 한·미·중 3국의 군 실무자들이

북한 급변사태로 대량의 난민이 발생했을 경우에 대비한 실무 회의를 가졌다고 추론할 수 있다.

 

미국과 중국은 11월 2일 회의에 이어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중국 윈난성 쿤밍에서

같은 주제로 실무 회의를 가졌다.

 

중국 국방부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 회의에는 양측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다국적 연합군의 구조작업 및 재해 감소 작전, 국제적 인도주의 지원 작전 참가를 위한 절차와 시스템,

산악지형에서의 인도적 지원 작전의 주제가 논의되었다.

 

이들이 논의한 국제적 인도주의 작전의 대상지와 산악지형은 과연 어디를 의미하는 것일까?

 

이러한 회의를 전후하여 한·미·중 3국은 그동안 실시되지 않았던 유형의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한국은 10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해군과 해병대 병력이 참가한 가운데 난민 통제와 수송,

의료지원 등 민사작전 훈련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또한 정치권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강행 처리하고,

한일 군수지원협정 체결을 추진하는 등 일본과의 군사협력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급히 마련하려

하고 있다. 통상 연말에 실시되는 전군주요지휘관 회의를 이례적으로 한 달 일찍 실시하고,

장병들에게는 “동요하지 말고 적만 바라보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라”는 지시를 거듭 반복하고 있다.

 

미국은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들을 일본으로 대피시키는

훈련(Courageous Channel 2016)을 7년 만에 실제 기동훈련으로 실시한데 이어,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윈난성 쿤밍에서 미·중 재난대응 훈련(U.S-China Disaster Management

Exchange 2016)을 실시하며 난민에 대한 통제 및 인도주의적 지원 절차를 훈련했다.

 

또한 특히 토마스 밴달 미8군사령관은 11월 8일 강연회에서 북한 안정화 작전에 대한 언급과 함께

“통일 준비가 됐다”는 발언을 함으로써 그 발언의 의미가 무엇인지 관심이 모아지기도 했다.

 

이상 징후는 중국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중국은 옌벤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지역을 시작으로 북·중 접경지역의 철조망과

경계초소를 급속도로 보강하기 시작했고, 접경지역 일대에 제16집단군 예하 정규군과 무장경찰병력을

대폭 증강하는 한편, 북한과 마주보고 있는 지린성 카이샨툰(開山屯)에 대규모 병력 주둔을 위한

군 기지 건설에 착수했다.

 

이와 더불어 최근까지 단둥(丹東)과 신의주, 지안(集安)과 만포, 쑹장허(松江河)와 혜산,

허룽(和龙)과 무산을 잇는 4개 축선에 대한 철도와 도로 증축을 마무리지었다.

이는 유사시 군사력을 신속하게 국경 지역으로 투입해 북한 영내로 진입할 수 있는 여건을 보장하고,

북한에서 대량의 난민이 발생해 중국 국경 지역으로 쏟아져 들어올 경우 이를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사전 준비 작업으로 의심되고 있다.

 

 


- 10월 31일 7년만에 실기동 훈련으로 실시된 한국 내 미국시민 대피훈련 장면. (사진=미 육군 홈페이지)

 

 

일본 역시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다.

일본은 11월 초 일본 안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국의 분쟁 등 ‘주요 영향 사태’를 상정,

자위대 2만 5000여 명과 미군 1만 1000명의 병력이 참가하는 대규모 연합훈련인 킨 소드

(Keen Sword) 훈련을 실시하며 유사시 미군 후방 지원과 탄도 미사일 방어 절차를 숙달했다.

 

곧이어 11월 15일 각의에서 자위대의 해외 무력 사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의결했고,

17일 아베 총리가 트럼프 당선인을 만나고 돌아온 직후 무려 2조원에 달하는 긴급 추경예산을 편성,

미사일 방어 능력을 대폭 보강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움직임을 눈치 챈 북한의 움직임도 다급해지기 시작했다.

김정은은 11월 들어서만 무려 7차례, 매주 평균 2차례씩 군부대를 방문하고 있다.

월평균 1회 군부대를 찾았던 예년과 달리 군 시찰 횟수가 크게 증가한 것이다.

 

김정은은 유사시 남한 후방에 침투해 요인암살과 테러, 소요사태 유발 등 후방교란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는 물론, 전시 후방 보급 임무를 책임지는 후방총국 예하 부대들을 집중적으로 시찰하고

전투준비태세를 점검했다. 또한 각 지역에 김일성·김정일 초상화 등 사적물을 유사시 안전하게

대피시키기 위한 훈련 지침을 하달하는 등 전에 없었던 이상 행보들을 보이고 있다.

 

10월 말부터 동북아 각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이러한 이상 징후들은 주변 강대국들 사이에서

김정은 정권 제거에 대한 모종의 합의가 있었으며, 북한이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중대 도발을 할 경우 이것을 구실로 북한에 대한 실제 군사 작전에 나서기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인 것으로 보인다.

 

즉, 미국의 행정부 교체 시기마다 군사 도발을 해 왔던 북한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전후로

도발을 할 경우 미국과 중국 주도로 북한 정권 교체를 위한 군사작전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졌다는 것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퍼즐들을 맞춰 구성된 시나리오는 이렇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거나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미국은 이를 미국 본토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

예방적 자위권을 행사한다는 명분으로 해·공군력과 특수부대를 이용해 북한 지도부를

일거에 제거하는 참수작전에 나설 것이다.

 

이 과정에서 북한이 한국과 일본을 향해 대량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면

한일정보보호협정으로 정보 교환이 가능해진 한미일 3국의 MD 전력이 북한 미사일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공동으로 요격에 나설 것이다.

 

이후 지도부가 제거되어 권력 공백 사태가 발생한 북한 지역에는 한·미·중 3국 병력이

신속히 전개해 대량살상무기를 수거하고 난민을 통제할 것이다.

 

중국의 경우 공업시설과 인구가 밀집된 동북3성 지역으로의 난민 유입은 극심한 사회 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이들 난민 유입으로 인한 혼란이 자칫 중국 내 소수민족의 분리독립 운동을

자극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들을 서부전구 통제 하에 있는 서부 사막이나 고원지대와 같은

고립된 지역으로 옮겨 별도의 수용 시설에 격리시킬 가능성이 높다.

 

이후 중국이 북한 북부 지역을, 한·미 양국이 북한 남부 지역을 군정 통치하여 안정화 작전을 수행하되,

중·장기적으로 중국은 북한 북부 지역에 친중인사로 구성된 정부를 수립해 자신들이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완충지대를 확보하려 할 것이다.

 

이러한 형태의 시나리오는 미국과 중국, 일본의 국익과 국가전략에 가장 부합한다.

미국은 핵과 ICBM을 개발해 자국 본토 안보를 위협하고 있는 북한을 제거할 수 있고,

중국 입장에서는 “북경과 상해를 향해 원자탄을 날리겠다”며 중국까지도 위협하고 있는

통제 불능의 김정은 정권을 대신할 친중 위성 정권을 수립해 자국 안보를 더욱 굳건히 다질 수 있다.

 

일본은 대북 군사작전을 계기로 자위대의 보통 군대화는 물론 미국의 핵심 파트너 국가로서

국제사회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키울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극심한 혼란과 경제적 타격을 받게 됨은 물론 사실상 통일과는 상당히

멀어지게 될 것이다. 북한 급변사태 대비를 위한 안정화 작전 수행 능력이 크게 부족할 뿐만 아니라,

현재도 혼란스러운 정국에 대규모 난민 문제까지 더해질 경우 정치권은 패닉 상태에 빠지고,

경제 역시 심각한 위기 상황에 내몰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무엇보다, 북한 북부 지역에 중국의 위성정권이 들어설 경우 한반도의 온전한 통일은 사실상 요원해진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주변 정세가 이토록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사실들이

국내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정치권과 국민 그 누구도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역사를 돌이켜 볼 때 한반도 전체를 휩쓴 대규모 전란 직전에는 항상 극심한 정쟁(政爭)이 있었다.

임진왜란 전에는 동인과 서인의 갈등이, 6.25 전쟁 직전에는 좌우 이념 대립이 극에 달해 서로

싸우느라 외부의 위협을 보지 못했다.

 

이처럼 극심한 혼란의 와중에 몰려오는 거대한 전운(戰雲)을 우리나라는 슬기롭게 극복해 낼 수 있을까?

이일우 군사 전문 칼럼니스트(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finmil@nate.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공지 완전호흡법과 태을주 수행,병란에는 태을주가 유일한 약이다. file 진리의 빛 17450
공지 전염병을 막을 수 있을까요? file 태일[太一] 18466
공지 [외신번역] 미국의 '중국 해체 전략' 집중 분석//The US Is Pushing Back Against China file 태일[太一] 34
42 北 군사행동 예고에..美 정찰기 한반도 총출동 - 전투기 초계비행 file 태일[太一] 191
2020 6 18 北 군사행동 예고에..美 정찰기 한반도 총출동 - 전투기 초계비행 https://news.v.daum.net/v/20200618162517741 리벳 조인트·가드레일 등 美 정찰자산 총출동 B-52 전략폭격기 2대도 동해 전개 미 공군 정찰기 리벳 조인트(RC-135W). © News1 #[외신번역] 한반도를 둘러싼 9가지 시나리오//미국 해군 항공모함 3척 태평양 배치 김필재 TV ★ 인생의 해답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 개벽,역사,병란,영혼과수행,생존의...  
41 北 김정은 사활 건 '신형 미사일'에 숨겨진 비밀 file 태일[太一] 19
2020 5 31 北 김정은 사활 건 '신형 미사일'에 숨겨진 비밀 https://news.v.daum.net/v/20200531133102331 방어체계 무력화·반격 회피 기술 개발 집중 초대형 방사포, 발사관 4개→6개 개량 명중률 높이고 발사시간 20초로 당겨 ‘무한궤도’ 비포장도로 기동능력 높여 北단거리 미사일, 요격·레이더 무력화 북한이 ‘신형 전술유도무기’라고 주장하는 ‘북한판 에이태킴스 미사일’(KN-24) 발사 모습. 자유낙하하다 상승하는 ‘풀업기동’...  
40 [단독]김정은 중태설에 F-22 랩터 최대출격 훈련한 美 file 태일[太一] 25
2020 4 25 [단독]김정은 중태설에 F-22 랩터 최대출격 훈련한 美 https://news.v.daum.net/v/20200425175753513 F-22 8대, 공중급유기 1대, 수송기 1대 동원 다음날엔 본토서 날아온 B-1B가 北 코앞까지 2년연속 연기된 한미연합공중훈련도 전격재개 세계 최강의 스텔스 전투기인 미 공군 F-22 랩터가 지난 21일(현지시각) 하와이 호놀룰루 국제공항에서 '코끼리 걷기' 훈련을 하고 있다. /미 공군 2020 4 25 중국, 김정은 상태 자...  
39 [강명도TV] 남침준비를 끝낸 김정은의 다음 행보는? file 태일[太一] 25
2020 3 30 北 "美와 대화의욕 접어..우리 건드리면 다친다" https://news.v.daum.net/v/20200330185340462 2020 3 21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2발 발사..12일만 https://news.v.daum.net/v/20200321073450562 합참 "평북지역에서 동해상으로 발사..추가발사 대비" ##[강명도TV] 남침준비를 끝낸 김정은의 다음 행보는? https://youtu.be/ERjDyE0Onqs ★ 인생의 해답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개벽,역사,영혼,수행 관련 ...  
38 합참 "北, 함남 선덕서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3발 발사"(상보) file 태일[太一] 16
2020 3 09 합참 "北, 함남 선덕서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3발 발사"(상보) https://news.v.daum.net/v/20200309080854462 지난 2일 이후 7일 만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일 인민군 전선 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장을 찾았다고 3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  
37 북한, 원산서 동해로 발사체 2발 발사..'230여km 비행' SRBM 추정 file 태일[太一] 12
2020 3 02 북한, 원산서 동해로 발사체 2발 발사..'230여km 비행' SRBM 추정 https://news.v.daum.net/v/20200302141511556 -북한, 2일 오후 발사체 2발 발사 -동해 방향으로 230여km 비행한 듯 -군 "추가도발 대비 동향 추적·감시" -지난 11월 28일 도발 이후 3개월만 북한이 지난해 7월 발사한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가 공중으로 솟구치고 있다.[연합] 신인균 TV 군사옵션 명분 쌓는 美! 이라크戰 데자뷰!  
36 [단독] 미해군 항공모함 ‘니미츠’, 샌디에고 출항···태평양에 항모 3척 file 태일[太一] 44
[단독] 미해군 항공모함 ‘니미츠’, 샌디에고 출항···태평양에 항모 3척 2020년 2월 16일 현재, 미해군이 태평양에 3척의 항모전단을 작전운용하는 것은 2017년 이후 처음이다. 지난 2017년은 미국이 북핵문제로 실제로 군사작전을 준비했던 때이다. 군사 Spot News ! 2020. 2. 16. 16:53 https://citrain64.blog.me/221811271540 미해군이 항공모함 1척을 추가로 태평양으로 진출시켰다. 태평양에 3척의 항공모함을 작전배치하는 상...  
35 미국이 새로 설치하겠다는 싸드란 무엇일까요?? file 태일[太一] 20
#[사드 2.0 완벽 정리] 레이더는 성주에! 발사대는 평택과 군산에 https://youtu.be/etQLjylOjy0! ##사드란 무엇인가 - 사드 배치와 중국의 보복 2016년 7월, 국방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가 확정되었음을 발표 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반발했습니다. 특히 중국이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이후 이는 경제 보복으로 이어졌고 한국은 많은 피해를 보았습니다. 북한이 핵개발하고 미사일 개발하는 것을 묵인 내지...  
34 도널드 트럼프, "뱀 이야기" @ 맨체스터 유세연설, NH (2020. 2. 10.) file 태일[太一] 22
 #도널드 트럼프, "뱀 이야기" @ 맨체스터 유세연설, NH (2020. 2. 10.) #펜스 부통령, "의로운 이의 간절한 기도는 큰 힘을 내리라" @ 국가 조찬 기도회 (2020.2.6.) - 자막 https://youtu.be/JGHDb0uqKGc  
33 美국방장관 "北 새 전략무기는 핵탄두 장거리탄도미사일" file 태일[太一] 14
2020 1 25 美국방장관 "北 새 전략무기는 핵탄두 장거리탄도미사일" https://news.v.daum.net/v/20200125112137102 "상황 주시 중..북핵 최선의 해법은 정치적 합의"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북한이 개발 중이라는 '새 전략무기'는 핵탄두 탑재 장거리탄도미사일이라며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  
32 [유혈사태] 美중동평화계획 발표 후 이-팔 연쇄 충돌·사망자 속출 file 태일[太一] 11
美중동평화계획 발표 후 이-팔 연쇄 충돌·사망자 속출이재우 입력 2020.02.07. 13:30 https://news.v.daum.net/v/20200207133010697 [시돈(레바논)=AP/뉴시스]지난달 29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시돈의 한 난민 캠프에서 한 팔레스타인 성직자가 백악관의 '중동평화안'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불태우고 있다. 2020.02.07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친(親)...  
31 미국, 알카에다 지도자 사살.. 트럼프 "미국 시민 공격하면 죽는다" file 태일[太一] 11
2020 2 07 미국, 알카에다 지도자 사살.. 트럼프 "미국 시민 공격하면 죽는다" https://news.v.daum.net/v/2020020715455376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사진=연합뉴스  [Why Times 논평 352] 미군의 군사적 움직임, 정말 심상찮다! (2020.2.7)  
30 에스퍼 美국방 "북한은 불량국가, 끊임없이 경계해야" file 태일[太一] 9
2020 2 07 에스퍼 美국방 "북한은 불량국가, 끊임없이 경계해야" https://news.v.daum.net/v/20200207081436871 -존스홉킨스대서 미국 국방전략 주제 연설 -18년 같은 장소서 미국 새 국방전략 공개 -미 국방부 "2년전 발표한 자리 다시 찾아" -이란·북한 불량국가로 지목..우회적 경고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6일(현지시간)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에서 강연하고 있다.[사진=미국 국방부 홈페이지  
29 美, 특수작전기 이어 랩터 4대 한반도 인근 배치 file 태일[太一] 19
2020 1 30 美, 특수작전기 이어 랩터 4대 한반도 인근 배치 https://news.v.daum.net/v/20200130030458473 알래스카 기지 소속 스텔스전투기, 日 요코타 공군기지서 목격 돼 북·중·러 압박하기 위한 美 의도적인 노출일 수도 美합참 "한미훈련 폐지 후에도 주한미군, 과거훈련 88% 실행"   
28 북한에 심각한 내부의 변화가 있음 file 태일[太一] 21
북한에 심각한 내부의 변화가 있음 1/26자 남편 장성택 처형 6년만에···김정은 옆에 등장한 고모 김경희 https://news.joins.com/article/23690239 북 내부 변화전 정은이 공연 관람 상황 2017년12월30일 북 김정은, 당 세포위원장들과 공연 관람…김여정 참석 위영상 내부 변화전 영상과 내가 올린 정은이 삼지연 극장관람 사진과 비교해 본 내 결론 최룡해가 집권한 것 같음 [추가 첨부] 김정은, 기회만 나면 바닥에 '털썩'…숨 ...  
27 브룩스 "2017년 北과 전쟁 직전까지 갔다..美국민 대피 검토" file 태일[太一] 18
2020 1 19 브룩스 "2017년 北과 전쟁 직전까지 갔다..美국민 대피 검토" https://news.v.daum.net/v/20200119112313614 아사히 인터뷰서 "韓·日 내 미국인 대피시키려 했다" "북한이 오인해 전쟁 날 수 있다고 판단해 시행 안해" 빈센트 브룩스 전 한미연합사령관. (사진=AFP) 2020 1 19 브룩스 "2017년 한반도, 전쟁 가까웠다..선제 공격까지 검토" https://news.v.daum.net/v/20200119092427672 아사히 인터뷰,'미국인 소개령 검...  
26 김창준 전(前) 미국 하원의원,“트럼프, ‘힘’으로 북핵 해결 나설 것” file 태일[太一] 415
2016 12 14 김창준 전(前) 미국 하원의원,“트럼프, ‘힘’으로 북핵 해결 나설 것”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7&nNewsNumb=20161222310&nidx=22311 ⊙ 결과로 승부하는 트럼프 북(北)에 끌려다니지 않을 것 ⊙ 북의 미(美)협박 ‘선제타격’ 고려할 수도 ⊙ 한미 FTA, 주한미군 등 큰 변화는 없을 것 10월 13일 김창준(77) 전 미국 연방 의원은 여의도 사무실을 찾은 기자에게 “확실히 트...  
»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한반도 운명의 카운트다운 시작? file 태일[太一] 781
2016 12 01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한반도 운명의 카운트다운 시작? http://v.media.daum.net/v/20161201140604221 [서울신문 나우뉴스] 내년 1월 출범할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라인에 군 출신의 초강경 인사들이 대거 포진하면서 김정은 정권의 앞날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가장 가까이서 외교안보정책을 보좌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 “세계 대전도 치를 준비가 되어 있다”고 호언하는 마이클 플린 전 국...  
24 북한, 무수단 미사일 발사시험 통해 핵탄두 실험? file 태일[太一] 196
2016년 6월 22일 북한, 무수단 미사일 발사시험 통해 핵탄두 실험?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622093100382 북한이 22일 오전 또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인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은 이날 오전 5시 58분과 8시5분 각각 1발씩 발사했다. 첫 번째 발사한 것은 수초간 날아갔지만 정상궤도를 보이지 않아 합동참모본부는 일단 실패한 것으로 추정했다. 두 번째 발사한 것에 대해서는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