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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고유 수행

예로부터 上通天文이란말이 있습니다.
하늘의 天文을 통하는것이 어찌 쉽겠습니까?
제가 올리는 내용은 제가 잘알아서라기 보다는 이치를 궁구하시라는 의미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배운내용입니다.

하늘의 政事를 땅에서 이루는것이 하늘의 뜻이며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대우주는

하늘의 별자리도,행성도,지축도,인체도,세상만물이 다기울어져 둥글어가는 우주일년의 선천(봄,여름)말기이므로
우주의 正北方向이 북두칠성임에도 불구하고 지축경사로 현재의 북극성쪽으로 편위되어 지구가 운행합니다.
그러나 우주의 이상은 우주의 가을에 본래의 정북방향을 찾으며(대우주의 모든경사가 잡히면서) 우주환경 자체가 완성의길로 접어들게됩니다.

 

다음의 글을 보시고 공부해보셔요.

자미원(紫微垣)[명사]고대의 천문학에서, 삼원(三垣)의하나인별자리. 큰곰자리를중심으로한 170여개의별로이루어지며, 천제(天帝)가거처하는곳이라고 전해옴. 자미궁.

 

상제님(천제)께서 북극 자미궁(북두칠성을 정점으로 하여 그 밑으로 북극성과 이어지고, 북두 칠성은 원 가운데 흩어져 있는 각 별들과 연결되어 있다.)에 계시고 이 금궐은 북극수(北極水)라는 곳에 있으며, 이곳을 무극수(無極水)라고도 한다.

북두 칠성의 중궁(北斗九辰중 안보이는별 둘이 있는곳)에 계시면서 대우주를 생장염장 무위이화로 조화하시는 상제님은 우리에게 천상에서 복록과 수명을 내려주는 자리에 주재하고 계신다.

바로 상제님께서

불가에서 말한 도솔천의 천주 미륵부처님이시며,유가에서 말한 옥황상제이시며,

도가의 무극상제님,천주교에서의 천주님,기독교의 예수가 부르짖은

 

아버지 하느님이시며 요한이 전하는 백보좌하느님,동학의 한울님이신것이다.

 

"중궁(中宮: 황후성이 있는 공간으로 팔괘 공간의 중앙 부분에 해당한다) 은 천극성(북극성)이 대표한다. 

紫薇垣이란 담장안에 太乙天이 있고 太乙宮이 있다.
太乙은 태일(太一:泰一)이라고도 한다.

북두칠성 제 1성인 천추성에  태일신이 계신다.

천추성은 태일신이므로 하늘의 최고신이다. 

태을궁의 원 주인이 태을천 상원군님이시다.

그 곳은 만유의 자궁子宮과 같은 곳이다. 어머니가 포태하는 데를 자궁이라고 한다. 자궁은 자식을 낳는 궁, 사람 낳는 집이다.
태을궁은 그런 자궁子宮도 되고, 스스로 자自 자를 쓴 ‘자궁自宮’, 곧 ‘태을궁으로부터’라는 뜻도 된다.
태을궁은 콩 태太 자 해 세歲 자, 태세와도 같다. 태세는 껍데기, 집을 말한다. 쌀로 얘기하면 왕겨다. 사과도 껍데기가 있고. 배도 껍데기가 있고, 무슨 씨앗이고 다 껍데기가 있는데, 그 껍데기를 태세라고 한다. 태을궁은 바로 전 인류가 태어난 집도 되는 것이다.

“태을太乙은 구고천존救苦天尊이다.” 하는 말이 있다. 구할 구求 자에 둥글월 문 한 자, 그게 구원할 구 자다. 거기에 괴로울 고苦 자, 하늘 천天 자, 높을 존尊 자, 한마디로 묶어서 ‘고생스럽고 괴로운 것을 구원해 주는 천존’이라는 뜻이다.

상제님께서는 무극제이시며 삼계대권의 주재자이시고 태일신께서는 도와 인류 생명의 뿌리가 되신다.

창조주 하느님이란 편견을 가지고는 절대 이해할수 없다.

낳기만하고 먹여 기르고 가르치고 다스리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수행의 궁극에서 철저하게 깨우치고 친견할때까지 닦으라.

북두칠성의 괴(천추성) 위에 있는 6개의 별을 문창궁(하늘의 정부)이라고 하는데 제 1성인 천추성에서 제 4성인 천권성 사이에 떠 있다.

문창부를 지휘하는 수뇌부는 괴(魁,천추성) 가운데 있다. 
문창부에는 북두칠성을 관장하는 칠원성군이 계신다.

 

 

(북극성)


천구의 북극에 위치해 있는 별.

현재는 작은곰자리 α를 북극성이라 한다. 한국과 중국에서는 북신(北辰)이라고도 한다. 대략적인 위치는 적경 1h
48.4m
, 적위 +89° 2"으로, 천구북극에서 불과 1° 떨어져 있으며, 천구북극을 중심으로 작은 반지름으로 일주운동을 하고 있다. 안시등급 2.5등의 비교적 밝은 별인데, 옛날부터 방위의 기준으로, 항해자나 나그네의 친근한 벗이 되었다. 거리 약 800광년, 분광형 F8의 초거성이다. 또한, 주기 3.97일의 세페이드변광성으로, 2.5등에서 2.64등 사이를 오르내린다. 그러나 지구의 세차운동 때문에 자전축의 방향, 즉 천구북극이 서서히 이동하므로, 작은곰자리 α는 천구북극에서 점차 멀어지고, 지금부터 5000년 전에는 용자리 α가 북극성이었다.  

다음의 글은 북두칠성의 神靈至氣를 받아내리는 칠성경에 관한것 입니다.
삼태성은 삼태육성(상태허정개덕성군, 중태육순사공성군, 하태곡생사록성군)입니다.

 


칠성경(七星經)


1) 끊어 읽기

절후주와 같이 처음 1독(讀)째에는 "칠성경"이란 말을 붙여 읽고 주문 중간에 "속거소인 ( )생 ( ) 호도구령"이란 부분에는 자신의 출생년도의 간지와 이름(본명)을 넣어 읽는다. (예를 들어, 속거소인 (병오)생 (홍길동) 호도구령)

칠성여래 대제군∨북두구진 중천대신 / (들숨)
상조금궐 하부곤륜∨조리강기 통제건곤 / (들숨)
대괴탐랑 문곡거문∨녹존염정 무곡파군 / (들숨)
고상옥황 자미제군∨대주천제 세입미진 / (들숨)
하재불멸 하복부진∨원황정기 내합아신 / (들숨)
천강소지 주야상륜∨속거소인 ∨ ○○생 ○○○ ∨ 호도구령 / (들숨)
원견존의 영보장생∨삼태허정 육순곡생 / (들숨)
생아∨양아∨호아∨형아∨허신형/ (들숨)
괴작관행∨화보표∨존제급급∨여율령/ (들숨)


2) 칠성경의 뜻

"칠성여래대제군"은 대장이다. "북두구진중천대신" 북두칠성은 아홉 개인데 두 개는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마치 인체에서 구멍이 일곱 개인데 두 개가 안 보이는 것과 같다. 이곳에 계신 분이 중천대신이다.
신명가운데 황천신이 있고 중천신이 있다. 상제님 말씀 가운데에 자손을 둔 신은 황천신이니 하늘로 올라가 삼신이 되어 자손을 타 내리고, 중천신은 자손을 두지 못한 신이 중천신이니 곧 서신이 되니라. 서신은 무엇인가? 상제님도 서신이지만 중천신 모든 신은 다 서신이다. 이런 서신을 이끌고 하신 상제님의 천명을 서신사명이라 한다. 복록과 수명을 줄 때에는 치우침이 없어야 하므로 복록과 수명을 맡은 신명은 곧 서신이고 중천신이다. 중천신이 서신이 되는 것은 서신이 우주의 가을에 그런 역할을 한다고 해서 그런 것이다.


불교에서는 서방정토에서 오시는 분이 계시다라고 한다. 서방정토라는 것은 서쪽이 아니라 해탈을 할 수 있는 미륵부처님의 진리이다. 서방에서 서라고 하는 것은 새로 광명이 열리는 가을의 정신이 되는 것이다. 서라고 하는것은 시간이 가을이라는 개념이다.
"상조금궐 하부곤륜" 위로는 비춰주는데 금궐까지 상제님께서 계시는 금궐인 옥경의 세계까지 비추고, 아래로는 곤륜(지상)의 모든 것을 덮는다(덮을부). 즉 위로는 금궐을 비추고 아래로는 땅의 중심인 곤륜을 비춘다.곤륜산은 땅의 중심이다. 금궐은 금빛 찬란한 대궐이라는 뜻이다. 상제님께서 이곳에 계시고 이 금궐은 북극수(北極水)라는 곳에 있으며, 이곳을 무극수(無極水)라고도 한다. 이곳을 북극 자미궁이라고 한다.

 

땅에서 인간의 눈으로 볼 때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 빛이 희미하다고 하여 자미라는 말을 썼다."조리강기 통제건곤" 이치가 우주의 기틀이 되는 씨줄과 날줄 같이 묶어서 건곤의 정신을 가지고 통제한다. "대괴탐랑"은 큰 무리되는 탐랑성(북두칠성
중 우두머리 별)이다. 일곱 개의 별자리를 지키는 모든 신명 앞에 대괴 자를 붙인다. 그 중에서도 천상신명계에서 이끄는 북두칠성 가운데 수장이 있는데, 탐랑성에 계시는 수장이 있다. "문곡 거문 녹존 염정 무곡 파군"은 칠성 중 나머지 여섯 개의 이름이다.

"고상옥황 자미제군" 위로는 상제님께서 계신 곳을 자미성이라 한다. 북두 칠성의 중궁에 있으면서 조화하시는, 그래서 상제님은 우리에게 천상에서 복록과 수명을 내려주는 자리에 주재하고 계신다.
"대주천제 세입미진" 크게는 (돌 주자) 돌아서 하늘에 있는 큰 것까지 작게는 작은 티끌까지 이런 기운이 골고루 미쳐서, 탐랑성부터 모든 칠성의 기운이 멀리는 우주에서부터 작게는 먼지까지 미친다.

 

"하재불멸 하복부진" 어떠한 재앙인들 멸하지 않겠으며, 어떠한 재앙인들 없어지지 않겠으며, 어떠한 복인들 다다르지 않겠는가? 모든 재앙은 다 없어질 것이고 모든 복이 올 것이다.
"원황정기 내합아신" 원컨대 큰 우주의 정기가 내 몸에 합해지기를 원하옵나이다.
"속거소인 ○○생 ○○○" 속세에 살고 있는 소인 무슨 생 누구 "호도
구령" 도를 좋아해서 우주의 신령한 생명의 기운을 갖고자 합니다. 제가 도
를 좋아하니까 저에게 큰 기운을 내려 주시옵소서.
"원견존의 영보장생" 원하옵건대 존엄한 의로운 모습을 제가 배우고 그런 진리를 받아들이면서 영원토록 장생 나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영원한 생명의 길로 들어가고자 합니다.
"삼태허정 육순곡생" "삼태성에서 허정의 허 자 기운이 나온다"는 상제님의 말씀이 있듯이 삼태성이 있다. 인간의 근본되는 정을 받을 수 있는 기운이 나온다라는 말씀이다. 별자리에서 인간에게 생명을 던져주고 있다. 이것은 물새의 실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철새가 날아가는데 외부에서 오는 주파수를 타고 날아간다. 물새는 외부로부터 오는 자장과 전파를 받아야만 방향을 감지할 수 있다. 인간은 우주로부터 오는 기운을 잘 받아들이지 못한다. 삼태성의 각 이름이 허정성, 육순성, 곡생성이다.
"생아" 나를 낳게 하여주고, "형아" 나를 지켜주고, 태어날 때 기형아 등으로 태어나지 않게 해 달라는 것이다. "호아" 나를 보호해주고, "허신형" 죽을 때까지 태어난 몸 그대로 유지하도록 허락해 주소서.
"괴작관행화보표"는 북두칠성의 이명(異名)이다. 괴성, 작성, 관성, 행성, 화성, 보성, 표성이다.

 

4) 칠성경의 근본정신

칠성경은 북두칠성을 근본으로 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칠성경은 무병장수와 관련이 있다. 칠성경에 원황정기 내합아신이라는 구절이 있다. 이것을 따로 떼어서 읽기도(원정주) 하며 이 주문을 많이 읽으면 백병이 퇴한다. 원원한 우주 안에 있는 그 정기가 내 몸에 와서 합한다는 뜻이다.

 

북두칠성의 자세한 사항을 통해 칠성경의 근본정신이 무엇인가를 보기로한다.
"북두칠성의 괴 위에 있는 6개의 별을 문창궁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각각 상장(上將), 차장(次將), 귀상(貴相), 사명(司命), 사중(司中), 사록(司綠)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문창궁은 하늘의 정부이다. 사(司)는 관청 또는 관리의 벼슬을 의미한다. 상장과 차장은 군대의 총사령관과 부사령관이니 국방부가 되는 곳이다. 귀상은 귀한 신분의 사람들이 사무를 보는 의정부 같은 곳이고, 사명은 생명을 맡아 관리하는 기관이고, 사중은 높은 벼슬아치들이 정치를 하는 기관이고, 사록은 재물의 수입지출을 맡은 기관이다. 이 막강한 기관이 바로 태일신이 있는 제 1성인 천추성에서 제 4성인 천권성 사이에 떠 있다. 이 문창부를 지휘하는 수뇌부는 괴(魁) 가운데 있다. 천추성은 태일신이므로 하늘의 최고신이다.
"중궁(中宮: 황후성이 있는 공간으로 팔괘 공간의 중앙 부분에 해당한다) 은 천극성(북극성)이 대표한다. 북극오성 중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을 태일이라고 하는데 이 별에 태일신이 항상 머무르고 있다. 그 곁의 별 3개는 삼공에 해당하며 혹은 황제의 아들들이라고도 한다. 태일성 뒤에 곡선으로 나열된 4개의 별들 가운데에서 제일 끝의 별이 정비 -황후-이고 다른 3별이 후궁이다."

 

태일신은 상시 여기 중궁에서 집무하는데 원래 여기는 관저와 같은 곳이라 하늘이 중대사를 결정하려면 북두칠성의 제1성인 천추성으로 돌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거기에 문창부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문창부에서 북두칠성을 관장하는 칠원성군은 어떤 분들인가? 이들을 설명하기 전에 먼저 고대인들의 우주관을 살펴보자.
그들은 우주가 자미원, 태미원, 천시원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았다. 자미원은 우주의 북쪽에 있고, 태미원은 그 밑에 있으며, 천시원은 맨 아래에 있다고 하였다. 그러니까 우주가 거대한 세 원(垣: 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의 벽)으로 나뉘어져 있다고 믿었던 것이다.

자미원을 진극(辰極: 별들이 있는 공간의 끝)이라고 하고 임금이 계신 대궐에 비유하였다. 천시원은 임금이 신하들로부터 조회를 받는 곳이요 제성(帝星: 천제별)이 임하는 명당이라고 하였다.

자미원은 북두칠성을 정점으로 하여 그 밑으로 북극성과 이어지고, 북두 칠성은 원 가운데 흩어져 있는 각 별들과 연결되어 있다. 별들을 연결하는 힘은 북두칠성이 보내는 중력이라는 힘이다. 주성들 밖으로 한을 의 동서남 북을 나타내는 경위(經緯: 태양계와 28수)밖에 있는 별들을 다스려 왔다.

 

북두칠성을 달리 두표(斗杓)라고 하는데, 두는 선기옥형(제1-4성)이 되는 머리요 표는 꼬리 부분이다. 두표가 (順)으로 움직이면 오위(五緯)와 경성 (經星)이 따라서 움직인다. 오위는 금성, 목성, 수성, 화성, 토성의 오성이고, 경성은 28수를 말한다. 두표가 역으로 움직이면 이들 별이 역시 역으로 따라 움직인다.
오위가 역으로 불순(不順)하여 때에 응하고 감하고 동하게 되면 허물의 조짐이 나타난다고 하였다. 역으로 불순하다고 하는 것은 태양계의 별들 빛이 흐려지던가 혜성이 침범을 받아 순조롭지 못함을 말한다.

하늘에 삼광(三光)이 있는데 이 삼광은 해와 달과 북두칠성이라고 하였다.
북두칠성을 천심이라고도 부른다. 이 천심은 북두칠성의 제 1성인 천추성을 지칭하기도 한다. 그러니까 천심이란 태일신의 마음이라는 뜻이 된다.
다음은 북두칠성에 속한 각 별의 신격이다.

 

제1성 천추성 생기탐랑
이 천추성은 수의 터전이 된다. 생기탐랑은 액을 풀어 주는 신으로 복을 주관한다. 생명의 근원인 수가 생하므로 생기성이라고 하였다.

 

제2성 천선성 천을거문
양토성(陽土星)이다. 하늘의 복주머니 역할을 하고 있는 별이다. 이 별이 조응하면 자손이 잘 되고 재산이 불어난다고 한다.

 

제3성 천기성 화해녹존
녹존성은 인간이 성취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화와 해도 받게 하는 별이다.
인간이 이제 살만큼 되었다 싶어 두 발을 쭉 뻗으려고 하는데 그대로 두지 않고 가차없이 잡아간다. 그가 받은 복이 그뿐이기 때문이다.

 

제4성 천권성 육살문곡
천권성은 하늘의 모든 권리를 한손에 거머쥔 별이다. 즉 판사,

검사, 사형
집행인을 함께 겸직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천권성의 명령으로 경양(擎羊) 타라(陀羅), 화성(火星), 영성(鈴星)의 네 살성과 천공(天空), 지겁(地劫) 두 흉성의 살기를 모아 땅으로 내려보낸다. 이 별이 조응하면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20세 이전에 사망하는 일이 생긴다. 그러나 때로는 쓸 만한 인재를 골라서 위인을 만들기도 한다.

 

제5성 옥형성 오귀염정
옥형성은 북두칠성의 중심을 잡아 주는 별이요 땅의 통치자로 하여금 권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별이다. 옥형성이 제자리를 지키면 세종대왕 같은 통치자가 나오지만 제자리를 지키지 못하면 히틀러나 스탈린 같은 흉악한 통치자가 나온다. 보통사람이 이 별을 숭상하면 과대망상증에 빠지고 고집과 자존심이 세진다.


제6성 개양성 연년무곡
하느님이 계신 천성의 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별이다. 이 별의 영향을 받 으면 지기(志氣)가 강건해지고 과단성이 있으며 정직해진다. 인간의 수명을연장하는 길성이므로 노인들이 연수를 보장받으려면 무곡성이 조응하는 연년방에서 기거해야 한다.
자미두의 일곱 별 중에서 가장 위력적인 무곡성은 무속에서 숭상하고 있 다. 연파록(烟波錄: 육정육갑금쇄경과 같은 술서임)에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다.
"무곡성은 건궁(乾宮) 천문(天門)의 왼쪽에 있다. 흉성과 악살을 물리친다.

금빛 갑옷을 입고 머리는 흩어지고 왼손에 부리가 크고 발톱이 날카로운 붉은 수리를 꼭잡고 오른손에 천부인을 가지고 있다. 조서를 내려 검은 구름을 일으켜 벼락을 쏟도록 명하거나 성신들에게 천부를 따라가서 성군의 법에 합당하게 변화시키도록 하라고 시킨다. 또한 하늘의 모든 별들에게 급히 일어나라고 영을 내린다."
또 이 무곡성이 건궁의 천문을 지킨다고 함은 건궁은 옥황상제가 있는 선 기옥형을 지키고 있다는 뜻이다. 또한 그는 천부인을 잡고 상제의 명령을 받 들어 벼락을 관장한다. 인간이 주문을 외우면 뇌성이 하늘에 응한다. 그러나 천도를 운행하는 칠성의 이치에 맞아야 한다.
무곡성은 또 옥추경에서는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이라고 한다. 뇌성이 바로 무곡성에서 부리는 신장인 것이다.


제7성 요광성 파군절병
이 별은 북두칠성에서 방출하는 기가 통과하는 문을 여닫는 임무를 수행 한다. 즉 천기의 출입을 관장하는 별이다. 군대의 총사령관격으로 천추성의 명을 받아 번개를 만드는 일을 한다.
북두칠성은 지구와 인간에게 직접 길흉화복의 전권을 행사하는 가공할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북두칠성은 전자파나 자기파로 상전이를 시켜 무한 속도로 발산한다. 그러면 인간의 생활공간 즉 무수한 팔괘공간에 이 힘이 동시에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칠성은 기우(祈雨)의 대상신 또는 인간의 장수와 재물을 관장하는 신 등으로 다양하게 신앙되는 존재이다. 원래 칠성은 천체의 하나인 별을 말하는 것으로 전설적으로는 남두칠성과 북두칠성이 있다. 별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보편성을 가지고 있다.

 

이 중에 특히 도교에서는 천체를 신앙하는 것이 많고 특히 북두칠성을 신앙하는 칠성신앙이 우리나라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우리나라에서 영성(靈星)을 신앙한 것은 『삼국지』「위지(魏志)」에도 보이지만 칠성을 모시게 된 것은 도교와 관계가 있다. 그러나 고대 기록에서는 확인할 수 없고 고려시대에 비로소 그 기록이 보인다. 조정에서 태일(太一)을 지낼 때 칠성신을 제사지냈고, 무속에서도 칠성신을 모신 것을 알 수 있 다. 이규보의 『노무편(老巫篇)』에 칠성원군을 모셨다는 내용이 보인다. 이 칠성신이 어떤 기능을 하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태일초(太一醮)에서 기우제 를 지냈다는 점에서 기우의 대상신이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기우에서 칠성신을 모신 것은 고려 조선을 통해서 오랫동안 계속되었던 것이다.

 

칠성신앙은 민간신앙에서 뿐만 아니라 불교신앙과도 습합되었다. 오늘날 불교 사찰 가운데 많은 칠성각이 남아 있어 신앙적인 기능을 하고 있다.
칠성신의 기능을 종합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비를 비는 신앙과 관련되어 물로 상징되고, 비를 내리는 신이라 믿어진다. 비를 내리는 것이 하늘이라는 점에서 하늘을 상징하는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구체적으로 우리들의 생활과 밀접한 비의 신이라 할 수 있다. 불교 행사일인 칠석七夕에 비가 내리면 풍년이 든다고 하는 것은 단순한 비의 신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불교적인 의미와의 결합이라는 것도 알 수 있다.


둘째,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신이다. 즉 무병, 건강하고 장수하기 위하여 이 신이 수호하여 준다는 신앙과 관련되어 있다. 특히 어린아이의 수명을 수호하는 신으로 믿어진다. 이에 대해서는 단명(短命)의 운수를 타고난 어린 아이의 수명을 관장하고 있는 칠성에 관한 신화가 있다. 남두칠성과 북두칠성이 마주 앉아서 바둑을 두고 있는 곳에 단명을 타고난 소년이 가서 장수를 부탁하여 북두칠성으로부터 수명을 연장받아왔다는 내용이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북두칠성이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장수의 신으로 되어 있다는 신화의 모티프이다. 이는 단순히 설화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고 민간신앙 가운데까지 관념화되어 있다. "칠성님께 명을 빈다"라는 신앙이 있다. 특히 무속에서는 이 칠성신이 수명을 관장하는 신으로서 신격화되어 있다.

 

셋째, 재물과 재능에 관한 것을 관장하는 것을 믿는다. 농사나 어업이 잘 되기를 빌거나 재능이 뛰어나서 입신출세하고 과거에 급제하도록 칠성신에게 비는 신앙이 있다. 조선 태조가 소원성취하기 위하여 칠성에게 빌었다는 설화는 이러한 것을 말한다. 특히 제주도에서는 무가 "칠성본풀이"에서 절에 불공을 드려서 낳은 외동딸이 중의 자식을 잉태하였기 때문에 집에서 쫓겨 났다가 뱀으로 변신하여 일곱 마리의 뱀을 낳았는데 모두 딸이었다. 막내딸이 뒤꼍 주저리 밑으로 들어가 부군칠성(밖칠성)이 되었고, 어머니는 쌀독으로 들어가서 부자가 되게 하는 안칠성이 되었다고 한다. 이것은 재물과 소원 성취의 신의 기능을 말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칠성신은 세 가지의 기능이 있는 것으로 믿어진다. 이 신앙은 단순히 민간신앙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고 불교신앙으로서도 수용되어 불교 사찰 안에까지 자리잡게 되었다. 사찰 안에 있는 칠성각은 이러한 중요한 민간신앙인 도교적 민간신앙을 받아들인 것이라고 보여진다.


모든 것을 종합해 볼 때, 칠성경의 대의는 인간이 탄생으로부터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 칠성(七星)의 힘을 빌어 "진리를 갈구하는 저에게 큰 힘과 가호를 내리심을 믿사옵니다."라는 것이다. 즉 "복을 이끌고 재앙을 없애주며 영원한 생명과 건강한 몸을 얻게 하는 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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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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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가 …      [태을주 수행의 신비란 체험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수행은 천지의 영성을 온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많은 성도들이 태사부님 사부님의 성스러운 기운을 받는 본부 철야수행을 통해서, 가을우주의 영혼으로 자신을 단련시킨다. 상제님 태모님의 천하사 대업을 속히 이루어, 전인류가 한가족되는 상생의 새세상...  
195 태을주 수행의 방법/자세/마음가짐.... file 태일[太一] 83
수행의 방법/자세/마음가짐.... ?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행의 방법 수행의 목적은 분리된 성(性)과 명(命)을 다시 하나 되게 하는 것이다. 좀 더 실제적으로 말하면 수행을 함으로써 머리에 수기(水氣)가 올라와 신성(神性)이 밝아지고 본...  
194 단전의 활성화 file 태일[太一] 66
단전의 활성화  수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말한다면 단연코 단전의 활성화에 있을 것입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단전(丹田)은 도가의 용어로서 ‘생금단(生金丹) 조화지전(造化之田)’의 줄임말입니다.    도가(道家)와 의가(醫家)는 그 근원이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의가의 내경이나 침구경 등에는 ‘단전’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의학적으로는 신간동...  
193 영보국 정정지법(靈寶局 定靜之法)의 원리 file 태일[太一] 80
영보국 정정지법(靈寶局 定靜之法)의 원리 (1) 영보국(靈寶局)이란? 영보국은 소우주小宇宙요 소천지小天地인 신령스런 인간을 일컫는 별칭이다. 인체에서 심心은 임금, 곧 천군天君에 해당하며, 몸 속의 핏줄은 임금의 명령과 조칙을 수행하는 것과 같고, 팔과 다리는 방백方伯 수령守令이 되며, 골절은 백관百官이 되며, 오장육부는 육경六卿에 비유되고 피부세포는 백성에 비...  
192 수행문화의 원형 file 태일[太一] 63
수행문화의 원형 수행방법에는 크게 소리를 내서 하는 사운딩 메디테이션(sounding meditation)과 소리를 내지 않고 하는 사일렌트 메디테이션(silent meditation)이 있습니다 참선처럼, 조용히 소리 내지 않고 수행하는 것이 품이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소리 내어 주문 읽는 것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지 않습니다 하지만 서구 수행문화가 과학화 되어 가는 ...  
191 힘들때, 훔 소리를 내어보세요.. file 태일[太一] 58
힘들때, 훔 소리를 내어보세요..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 "훔" * 훔은 산스크리트어에서 왔다고 합니다. 훔은 입을 벌리고 낼 수 없는 소리입니다 한번 해 보세요! *'훔'은 모든 소리를 머금고 있는 소리(embracing sound)입니다. 이 훔을 인도의 베다 문학, 만트라 문화에서는 '서훔(so'hum)이라고 해서 우주적 만트라, 우주적 에너지의 본래 소리라고 합니다....  
190 태을주 수행에 대해서 file 태일[太一] 73
태을주 수행에 대해서 개벽과 태을주 수행에 대해서 알고 싶으신 분은 소책자를 신청해주세요 => 클릭 태을주는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주문이 아니다. 태을주의 뜻을 알기 이전에 태을주의 역사를 알 필요가 있다. 본래 석가모니불이 득도하여 미래를 내다보니 인류가 자신들의 원억으로 인해 모두 진멸할 지경에 다다르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정성을 다하여 인류를 구원...  
189 훔 사운드의 암치료효과 file 태일[太一] 50
훔 사운드의 암치료효과 "훔" * 훔은 산스크리트어에서 왔다고 합니다. 훔은 입을 벌리고 낼 수 없는 소리입니다 한번 해 보세요! *'훔'은 모든 소리를 머금고 있는 소리(embracing sound)입니다. 이 훔을 인도의 베다 문학, 만트라 문화에서는 '서훔(so'hum)이라고 해서 우주적 만트라, 우주적 에너지의 본래 소리라고 합니다. '서훔'이란 모든 생명이 본래 호흡하는 소리입니...  
188 태을주명상체험 효과 file 태일[太一] 50
사람은 육체와 정신인 겉과 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어디를 가고자 생각을 하거나, 배가 고파서 무엇을 먹고 싶다고 생각을 하면, 몸을 이끌고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가거나 음식을 먹습니다. 이렇듯 육체와 정신은 한 몸으로 구성되어 있어 서로 상호작용하고, 끊임없이 교류하여 나 자신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가 분업화 발전을 끊임없이 하면서 새로운 ...  
187 영보국 정정지법(靈寶局 定靜之法)의 원리 file 태일[太一] 8
영보국 정정지법(靈寶局 定靜之法)의 원리 (1) 영보국(靈寶局)이란? 영보국은 소우주小宇宙요 소천지小天地인 신령스런 인간을 일컫는 별칭이다. 인체에서 심心은 임금, 곧 천군天君에 해당하며, 몸 속의 핏줄은 임금의 명령과 조칙을 수행하는 것과 같고, 팔과 다리는 방백方伯 수령守令이 되며, 골절은 백관百官이 되며, 오장육부는 육경六卿에 비유되고 피부세포는 백성에 ...  
186 현대과학으로 밝혀진 기(氣) file 태일[太一] 36
?현대과학으로 밝혀진 기(氣) 1939년, 소련 최고의 전기 기술자였던 키를리안은 소련의 저명한 과학자들을 모아놓고 자신이 발명한 기계를 통해 인체에서 방사되는 생체 에너지를 육안으로 보여주었는데 이것이 '키를리안 사진'의 시초입니다. 한 과학자가 키를리안에게 같은 식물의 잎 두 장을 가져와 키를리안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꽃잎의 기(氣)사진(1) 꽃잎의 ...  
185 선가(仙家) 최고경전 참동계 file 태일[太一] 85
선가(仙家) 최고경전 참동계 『참동계』는 위백양(魏伯陽, A.D. 25∼220: 東漢 桓帝)의 저술로 알려져 있고, 단학(丹學)서적의 비조(鼻祖)격인 서적(萬古丹經王)으로 알려져 있다. 증산상제님의 외가 선영이 되는 청하자 권극중도 참동계를 주해하였고 금강산에서 수련하여 마침내 신선이 되었다고 하며, 정북창도 참동계가 단가의 최고 경전이라한 바있다. 송대(宋代)의 주자도 ...  
184 증산상제님께서 직접 풀어주신 ‘지기금지원위대강’ 강령주문의 뜻 file 태일[太一] 68
증산상제님께서 직접 풀어주신 ‘지기금지원위대강’ 강령주문의 뜻 기도란 무엇인가? <도전>에 보면, 증산상제님께서 ‘기도’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아무런 말씀 없이 ‘시천주 주문’을 써주셨다. 하나님이 내려주신 기도의 정의가 바로 시천주 주문이다. 祈禱 기도 侍天主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至氣今至願爲大降이라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지기금지원위대강 <도전5:347> ...  
183 ‘단전丹田’ 이란 무엇인가? file 태일[太一] 56
‘단전丹田’ 이란 무엇인가? ‘단전’ 이란? 수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말한다면 단연코 단전丹田의 활성화에 있을 것입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단전은 도가의 용어로서 ‘생금단生金丹 조화지전造化之田’의 줄임말입니다. 도가道家와 의가醫家는 그 근원이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의가의 내경이나 침구경 등에는 ‘단전’ 이라는 말이 나오 지 않습니다. 의학적으로는 ...  
182 태을주 수행과 수승화강 file 태일[太一] 26
태을주 수행과 수승화강 우리 몸 생명의 근본 동력원, 정精 우리 몸에는 에너지의 중심처로 크게 세 개의 생명밭이 있다. 배꼽 아래에 하단전, 가슴에 중단전, 머리 쪽에 우리 몸의 신神이 자리잡고 있는 신단神丹인 상단전이 있다. 정단精丹과 기단氣丹가 신단神丹, 이렇게 삼단이다. 그 가운데 우리 몸의 근본되는 동력원이 하단전의 정精이다. 헌데 내 몸에 정이 있고 없음을...  
181 태을주 수행의 신비 file 태일[太一] 15
태을주 수행의 신비      ∽◈ 조상님의 손길을 느꼈습니다  두 달 동안 공부하고 태을주 수행을 강도 높게 하면서 신비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의 몸 주위에 바람을 가르는 것처럼 무언가가 휙휙 지나가는 것을 여러 차례 느꼈습니다. 조상님이 함께 오셔서 수행하시며 기운을 주시는 것이라고 포정님이 말씀하였습니다. 수행을 통해서 조상님의 손길을 체험한 것입니다.  ...  
180 마의 드라마'두창(천연두)'를 치료하는 동의보감 비법 file 태일[太一] 16
마의 드라마'두창(천연두)'를 치료하는 동의보감 비법 동의보감東醫寶鑑』 「소아과小兒科」篇 『東醫寶鑑』 「小兒科」 篇 [服梅花方] 服梅花可免出痘 十二月收梅花不拘多少陰乾爲末煙 蜜丸如 實大 每一丸好酒化下 念 太乙救苦 天尊 一百遍妙不可言 『種杏』   ▶ 매화(꽃)를 복용하면 두창이 나오는 것을 면할 수 있다. 음력 12월에 매화(꽃)를 채취하는데 많고 적음을 구애받...  
179 오래된 인연, 태을주 file 태일[太一] 11
오래된 인연, 태을주    회원님의 글   “태을주와 도공의 은혜를 체험하고,  음양오행 우주원리 등의 진리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상생방송에서 태을주를 알다  저는 14년 동안‘소갈증’이라는 병을 앓았습니다.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 체질에 관한 공부를 해왔지요. 식이요법에 관심을 갖고 관련 책자도 구입해 읽어 보았습니다. 또 인터넷을 뒤져 보거...  
178 태을주 수행은 '영혼의 사워' 입니다 file 태일[太一] 8
월간 [우먼센스] 2월호 기사 증산도 '태을주'수행하는 한의사 김균태,최은임부부 '태을주'는 '영혼의 샤워' <!-- end clix_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