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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 선(仙)문화가 열린다

 

 

오송 바이오 엑스포의 의의

■ 오늘까지 3일 연속으로 충북 오송 바이오 엑스포 생명과학 전시회에 다녀왔다. 그곳에서 앞으로 올 상제님의 후천 조화선경문화가 지금의 과학기술로는 어떻게 구현되어 나가고 있는가 하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

■ 생명공학을 기반으로 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산업을 바이오 인더스트리(Bio Industry)라 한다. 또 생명과학기술이 생활화되는 미래 세상을 바이오 소사이어티(Bio Society)라 하는데, 상제님 진리로 말하면 후천 선仙 문화가 열리는 것이다.

■ 전시장은 크게 생명관, 의약관, 미래관, 산업관, 기업관 등으로 구분이 되어 있고, 미래관은 또 소재관, 에너지관, 식량관으로 세분되어 있었다.

■ 산업관은 정부, 기업체, 대학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산업(Bio Industry)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정의해 놓았다.
그리고 ‘인류문명이 어떤 혁명적인 전환기를 거쳐 21세기의 BT혁명(Bio Technology Revolution:생명공학혁명)사회로 들어가는가’에 대해 크게 4단계로 구분하여 그 과정을 설명해 놓았다.

■ 지금으로부터 9천 년 전 농업혁명으로부터 시작하여 18세기에 이르러 산업혁명이 일어났고, 20세기에 들어와서는 IT혁명(Information Technology Revolution:정보통신혁명)이 일어났다. 이것은 50년의 세월을 거치며 지금까지 전개되고 있다.
그런데 이제 21세기에 이르러서는 그것을 바탕으로 한 BT혁명시대가 전개된다는 것이다.

■ 과학자들이 자주 쓰고 있는 바이오(Bio)라는 말은 ‘살아있는 생명’이란 뜻이다.
앞으로 인간이 적극적으로 생명의 최소 기본단위인 분자와 유전체를 분석, 재조직하여 인간에게 최적한 조화로운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 그리하여 환경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조화된다.

■ 지금 지구촌 환경이 절망적인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마실 물과 공기의 오염, 자원 고갈, 이런 것이 거의 벼랑 끝에 와 있다.
이 환경문제에 대해 최근 생명공학에서 밝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 상제님을 모시고 이 세상에 내려오신 마테오 리치 대성사님이 천상의 천국문명을 따내려 3백 년 동안 서양 근대문명을 일으켰다.
이번 바이오 엑스포에서 바로 그 열매를 본 것이다.

■ 이 바이오 엑스포를 통해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게 무엇인가?
앞으로의 생명문화, 생명과학이 지향하는 바는‘녹색과학’(Bio-Science is a Green Science)으로 그들은 ‘Healthy(건강한), Wealthy(풍요로운), Clean(청결한) 사회(Society)’라는 구호를 내걸고 있다.

■ 이 환경문제를 상제님 천지공사로 보자.
‘선천우주를 문닫고 가을우주의 대개벽으로 들어가면서 앞으로 동서남북이 한순간에 바뀐다’는 상제님 말씀처럼, 지축이 정남북으로 돌아가 일 년이 360일 된다.
다시 말하면 음력과 양력이 맞아떨어지는 정역의 새로운 시간대로 들어선다.
그러면 지구촌 자원고갈과 공기오염 등 모든 생태계 문제가 일시에 해소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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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의 발전 단계와 도운의 역사

■ 바이오 엑스포에서는 후천 생명의 신문화시대로 들어가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것이 1953년 생명과학 단계에서 둘째 1973년 바이오 기술단계로, 세 번째는 그로부터 20년 후인 1993년부터 바이오 산업시기를 거쳐서 이제 네 번째 단계에서는 이것이 인간의 삶 모든 분야에서 생활화되는 바이오 사회(Bio society)로 들어선다고 한다.

■ 이 세운의 생명과학 발전 단계가 도운의 시간역사와 맞물려 들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첫째, 왓슨이라는 사람이 학문차원에서 최초로 유전자를 규명한 해가 1953년인데, 이때가 바로 제2변 도운이 끝나고 제3변 도운을 준비하던 때다. 남북 상씨름이 끝난 해.
둘째, 바이오 기술이 생물학을 기초로 하여 의학 농학 생화학 등에 뿌리내리기 시작한 때가 1973년인데, 그 다음해부터 제3변 도운이 시작된다.
그로부터 20년 후, 바이오 산업이 21세기 인류의 핵심산업 단계로 들어선 때(도기 123년, 1993년), 그 때 우리 증산도에서는 『도전』이 나오고 상제님의 진법 도운으로 들어가는 분기점을 맞이했다.

■ 결론적으로, 생명과학이 지향하는 바이오 소사이어티(Bio society)로 가는 과정이란, 제3변 도운과 세운의 통일과정으로 상제님의 후천 선 문화로 들어가는 틀을 짜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 이 생명공학 문화를 한 글자로 압축하면 선仙이다.
여기서 말하는 선은 선천 유불선의 선이 아니다. 유불선 이전, 본래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 정신의 주맥이 선이다. 거기서 유불선기독교가 제2의 줄기종교로 뻗어 나간 것이다.
그리하여 4대 성자를 이 세상에 내려보내신 우주의 삼신상제님이 인간세상에 오셔서 새 우주를 열고, 당신의 조화권으로 그 정수를 뽑아모아 당신이 생각하시는 이상세계, 우주 궁극의 조화낙원, 꿈의 낙원인 후천선경仙境을 직접 건설하신다.
상제님이 바라시는 궁극의 생명 낙원, 그것이 이런 역사적 의미를 담고있는 선仙의 사회다.

■ 곧 종교·과학·철학 등 선천문화를 통일하여 열매맺는 상제님의 새 우주 조화문명! 그것을 상제님은 앞세상의 조화선경造化仙境이라고 하신 것이다.
"내가 유불선 기운을 쏙 뽑아서 선(仙)에 붙여 놓았느니라."하시지 않았는가.

■ 그런데 오늘의 과학의 바이오 문명은 근본적인, 본질적인 한계가 있다. 그것만으로는 인류의 궁극의 생명문화를 열 수 없다. 그 한 가지 핵심 문제가 진리에 대한 궁극의 깨달음과 도통실현이 안 된다는 것이다.
바로 이 문제를 도운에서 일꾼들이 해결한다! 이번 개벽상황을 극복하면서 말이다.

■ 결국 과학자들도 상제님의 도를 받아 태을주 읽고 신안이 열려서 만물의 바닥자리를 환히 볼 때, 의식이 비약하여 인식 능력이 궁극의 벽을 넘어서게 된다. 그리하여 생명공학이 극적으로 비약하게 되는 것이다.
태사부님은 최근 이 문화를 ‘만사지 문화’라고 강조하신다.

■ 대개벽을 앞두고, 인류가 새로운 생명세계에 대해 무엇을 들고 나오는지, 좀더 현실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천지대도의 주인 상제님

■ 상제님이 천지공사로써 선천세상을 정리하시고, 가을 대개벽의 실제상황을 넘어 본래 천상에서부터 뜻하시던 이상세계를 열어주셨다.
그것은 선천문화, 즉 선천 종교의 개조開祖인 4대 성자들의 가르침을 통해 수천년 전부터 제기되어온 것이다.

■ 우선 저 바다 건너 기독교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나라 천국이 온다.’고 얘기한다. 그 천국이 땅 위에 세워진다고.
그런데 사실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말한 이 천국의 문제를, **서 믿음으로 가는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만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 인간이 직접 이 세상에 천국을 건설한다는 적극적 의미로 믿음의 뿌리를 내린 사람은 많지 않다.

■ 오늘 132주 상제님 성탄절을 맞이하여 이 문제를 곰곰이 생각해보면, 상제님이 오시는 데는 참 여러 문제들이 한데 얽혀서 제기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상제님은 서교의 예수나 불교의 석가 또는 유교의 공자 노자와 같이 한 지역문화를 다스렸던 인간성자와는 비교할 수 없는 진리의 궁극의 세계에 계시는 절대자이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도의 주재자, 대우주의 도의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 상제님이 당신의 인간세계 강세에 대해 선언하신 말씀 가운데,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라는 말씀이 있다. 그 ‘주재’라는 한 마디 속에 ‘이 우주의 창조와 변화는 어떻게 해서 이루어지느냐’하는 문제의 해답이 들어 있다

■ 도는 그냥 열리는 게 아니다. 도의 주인이 있다.
지금 동서양에서 도를 닦는다는 사람들, 수행자들이 안고 있는 최대의 허구가 무엇인가?
흔히 대우주 만유 생명세계의 질서를 ‘도’라고 말하면서도, 실제 살아있는 우주 생명계를 다스리는 도의 주인, 도의 주재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가르침과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에 대해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이 소위 ‘도’를 한다는 자들의 본질적인 한계요, 허구다.

■ 선천 각 문화권의 종장들은, "이 도를 다스리는 우주의 지고한 지도자가 계신다."고 했다.
신도적으로 말하면 ‘그 지고신至高神이 천상에 계신다’는 얘기다. 그분이 바로 예수가 말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고, 노자나 장자 또는 유가의 공자가 말한 그 ‘천天의 주재자主宰者’ 천제이신 상제님이시다.


이치를 통해야 한다

■ 불가에서는 항상 ‘마음만 잘 닦으면 된다’ 하면서 내 생명이 태어나고, 나아가 전 우주가 일어난 생명의 근원자리에 대해 ‘일심경계’로 말한다.
그런데 ‘일심경계’를 잘못 이해하면, 자기 자신을 백번 천번 죽음의 사념에 빠뜨리게 된다.
‘일심경계’란 이 대우주 생명이 하나가 되어 둥글어가는 의식의 근원 경계를 말한다.
‘일심을 가져라’, ‘일심을 회복해야 한다’, ‘일심경계에 머물러야 한다’ 할 때 그 일심, 한마음이란 대우주만물과 내 생명이 하나 되는 생명의 순수의식의 차원을 말하는 것이다.

■ 그것을 잘못 이해하여 지나치게 독선적인 주관적 유심론唯心論 같은 데 빠져버리면, ‘모든 건 그냥 마음에서 일어나서 마음으로 끝난다. 마음만 깨면 다 된다.’ 이렇게 알게 된다.
왜 불가에서 수도하는 사람들이 선천 봄여름 세상을 종결짓고 가을천지로 들어갈 때 살 기운을 얻기 힘드는가? 왜 그들이 이번에 다 넘어가는가?
그들은 마음만 알지 천지의 이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들은 천지만물이 태어나고 변화해 나가는 천리, 대자연의 변화섭리인 기본 이법은 모르고, 단순히 그 본원자리, 생명의 의식경계만 갖고 얘기하고 있다.
그게 전부인 것 같지만 사실 진리의 구성은 그것만이 다가 아니다.
■ 내가 몇 년 전 영국에 갔을 때, 지구촌의 생명, 마음, 건강, 미래의학 또는 동서양 종교 분야의 가르침을 취급하는 전문서점인 왓킨슨(Watkinson) 서점엘 간 적이 있다.
진열대를 쭉 둘러보다가 끝내주는 제목의 책 한 권을 발견했다. 『Mind is not all!』, 즉 ‘마음만이 다가 아니다!’ 한마디로 뒤통수를 때리는 제목이다.

■ 불교에서는 마음을 안 닦으면 죽고, 마음을 안 닦으면 영원히 윤회하고, 마음을 안 닦으면 인간에게 희망이 없다고 한다.
이것도 물론 절실하고 근본이 되는 주제로서 때에 따라서는 부분적으로 옳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우주의 질서가 바뀌는 오늘의 가을개벽의 상황에서는 그것만 갖고 되는 게 아니다. Mind is not all! 마음만이 다가 아니다!
지금 이 세상에는 인간의 삶을 구성하는 온갖 것을 새롭게 하는 생명의 문화시대, 바이오 소사이어티(Bio Society)가 다가온다.

■ 인간 생명문제의 근본을 해결하는 새로운 희망의 세계, 생명의 세계가 열린다.
우리 상제님이 천지공사로 짜놓으신 후천 오만년의 조화선경, 선 문화가 열린다는 말이다.
조화선경의 선仙! 후천 선 문화의 선! 그게 세운의 바이오(Bio)다.

 

상제님은 어떤 분이신가?

■ 132년 전,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셨다! 대우주의 주재자인 상제님이 오신 지 1세기하고도 한 세대를 넘어섰다.
상제님이 인간의 몸을 가지고 이 세상에 오셨다는 사실은 하루하루 생활 속에서 또 인간역사의 물결 속에서 천하사의 걸음을 내디딜 때, 우리에게 무궁한 희망과 용기와 강력한 생명력이 되어 내려온다.

■ 그것은 『도전』공부를 통해, 앞으로 오는 상제님의 조화선경문화에 대한 인식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더 간절한 마음으로, 더욱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성히 깨어질 것이다.

■ 상제님 도를 받은 이후, 하루하루를 입도한 때의 순수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것이 일꾼으로서는 참으로 즐겁고 보람된 일이다. 더 이상이 없는 구도자의 삶이다.

■ 입도식의 참뜻과 그 날의 감회를 가슴속에 깊이 새긴 일꾼은 불변심을 갖고 상제님 일에 임한다. 천하사의 경계에서 끊임없이 자기를 계발하고, 보다 자랑스러운 큰일꾼으로 거듭 태어나 상제님 도와 생사를 함께한다.


상제님 도의 특성

■ 상제님 진리는 기존 선천문화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세월이 흐르고 상제님 도를 보는 눈이 크게 떠지면서 이것을 더욱 절감하게 된다.

■ 첫째, 상제님은 지난날의 인간성자들과는 다른 분이다.
천상 신도의 위계로 보나,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실제 9년 동안 새 우주를 창조하신 천지공사 내용과 역사를 더듬어 보더라도, 상제님은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분이다.
신의 세계의 지존의 제왕이시며 대우주 만유 생명의 대왕이다. 상제님은 본래부터 지존의 하나님 보좌에 계신, 대우주를 다스리는 조화옹이시다.

■ 선천 성자들의 깨달음과 가르침의 결론은, ‘앞으로 다른 분이 오신다’는 한마디다.
‘하늘에 아버지가 계신다. 또 다른 분이 하늘의 지존자로 실존하신다. 앞으로 말법이 되면 도솔천에서 미륵님이 내려오신다.’는 것이다.

■ 그들이 말한 천국이나 용화낙원은 다 같은 의미다.
앞으로 다가오는 궁극의 새 세상이란, 그 이름을 뭐라고 붙이든 전 인류가 궁극의 목적으로 삼고 일로매진해 가고 있는 바로 그 세상을 말하는 것이다.

■ 그 세상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상제님 천지공사 내용을 세운과 도운을 통해 체계적으로 살펴볼 때 그 결론이 무엇인가?
선천 인류역사가 상씨름으로 종결되고, 실제 개벽상황을 거쳐 상제님 일꾼들에 의해 천지의 조화선경낙원이 이 땅에 직접 건설된다는 것이다.

■ 여기서부터 인류사의 새 장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이 땅에 상제님의 조화선경 낙원을 건설하는 것, 이것이 바로 상제님 도를 받은 일꾼들의 핵심 사명이다.

■ 바로 여기서 선천 문화권의 구도자들과 상제님 태모님의 도를 받은 우리 일꾼들의 삶이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우리 일꾼들은 후천선경 건설이라는 천부의 사명을 갖고 있다.

■ 상제님이 이 세상 역사 속에 들어오셨다!
인간의 몸을 가지고 이 우주의 절대자가 강세하셨다는 이 사건은, 단순히 이 땅에 한 성자가 오셨다는 그런 작은 얘기가 아니다.
궁극적으로 우주의 역사가 크게 뒤바뀌는, 역사상 일어난 모든 사건 가운데 가장 의미 깊은 대 사건이다.

■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의미가 우리 의식에서 본질적으로 확연히 깨질 때, 우리는 ‘이 우주의 질서가 새로 바뀌는 대개벽이 우리가 살고있는 가까운 장래에 온다! 그 모든 걸 우리 힘으로 성취해야 한다!’고 하는 문제들이 실감나게 느껴진다. 또한 우리의 삶에 긴장감과 활력이 생기고, 성숙한 일꾼으로 힘차게 전진할 수 있게 된다.

■ 상제님 성탄절의 또 다른 중요한 메시지는 우주 안에 살고있는 속 사람 신명이나, 땅 위의 인간뿐 아니라, 대원사에서 도통문을 열고 하산하실 때 모여든 온갖 짐승들에게 "너희들도 후천 해원을 구하느냐?"하신 것처럼 상제님을 통해 완전한 해방과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만유 생명의 주님인 우리 상제님을 통해서.

■ 상제님은 인간 세상에 오셔서 "하늘땅에 생겨난 인간이나 신명, 만물은 원과 한을 맺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고통의 세월을 살아왔다. 이것을 근원적으로 끝막기 위해서는 이 우주를 개벽해야 한다."고 하신다.

■ "이 대우주를 새로 창조해야 한다!"는 말씀은 기존의 수행자들, 또는 선천 종교인들에게는 받아들여지기 어려울 수도 있다.
이 말씀은 지금까지의 상극세상에서 성숙한 뭇 생명이 진정 한 마음으로 사는 가을철 새 문명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주질서를 바꿔놓아야 한다는 말씀이다.

■ 상제님은 ‘우주질서를 바꾸는 변혁의 구심점, 그 중심 땅이 바로 내가 내려와 있는 조선이다!’라고 말씀하신다.
『도전』 2편 25장을 보면, 상제님이 "세계 대운이 조선으로 몰아 들어오니 만의 하나라도 때를 놓치지 말라." 고 하신다.
이 말씀은 "앞으로 새 세상의 개벽 운이 조선으로부터 시작한다."는 정도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실제 개벽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보면 ‘아, 개벽이 바로 이 조선 땅에서 시작되는구나.’라는 뜻임을 직감적으로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 "만의 하나라도 때를 놓치지 말라."
‘너희가 지금까지 세상에서 소위 성공한 사람으로 존경받고 어떤 부귀영화와 영예를 누렸다 하더라도 다 쓸데없는 것이다. 이 천지 대운의 기회를 못 잡으면 인간으로서는 실패자다. 그러니 때를 놓치지 말라.’
"때를 놓치지 말라!"
지금 이 순간, 이 말씀보다 더 우리들에게 강력한 기운과 영감을 주는 말씀은 없다.
"너희들은 때를 놓치지 말아라!"

■ 지금은 사오미 개명의 시간대다!
상제님 천지공사 백년 시간이 종결되고 앞으로 이 조선 땅에서 세계대운이 최종 마무리되면서 가을개벽으로 들어간다.

■ 사오미년에서 지금 오년의 중심을 넘어서고 있다. 하루로 말하면 정오시다. 하루 중 이때부터 해가 지기 시작한다.

■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남아가 출세하려면 천하를 능히 흔들어야 조화가 생기는 법이라."
어떻게 하면 조화가 생기는가?
상제님은 "천하를 능히 흔들어야 한다."고 하신다.
상제님 일을 하는 데는 과감해야 한다. 그러나 억지나 강압적으로 하면 안 된다. "성과 웅을 합해야 된다."는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도덕적이면서도 영웅의 기개를 갖고 강력해야 한다.

■ "이 세상은 신명조화(神明造化)가 아니고서는 고쳐 낼 도리가 없느니라."
우리 상제님의 도는 신명조화의 도다.
상제님 9년 천지공사란, 이 우주의 신명들을 모아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계를 통치하는 사령탑인 조화정부를 열고, 천지신명들의 공의를 들으시며 인간역사가 전개되어 나갈 운로를 심판하신 것이다.

■ ‘인류역사상 요임금의 아들 단주가 가장 큰 한을 품고 죽었으므로 단주의 원을 끄르는 단주해원도수를 통해 조선의 국운과 이 세계의 운로를 잡아 돌린다.’
이것이 바로 선천세상을 정리하는 오선위기도수다. 지구촌 새 역사의 판을 짜고 후천 오만년 가을개벽을 여는 준비과정의 시작과 종결이 바로 오선위기도수에 있다.

■ 애기판 총각판의 제1, 2차 세계대전과 그 문제점들을 해소함과 동시에, 선천 상극역사를 총체적으로 정리하고 인간역사에 가을개벽을 실현하는 마지막 사건이 있다.
"상씨름이 넘어간다!"
이 말씀 그대로 인류의 운명을 가르는 최후의 대결인 상씨름이 끝난다.

주문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

■ 주문은 늘 읽어야 한다. 주문 읽는 것보다 더 재미있는 게 없다.
주문을 읽어야 개벽이 오는 것, 조화선경이 오는 걸 체험할 수 있다.

■ 태을주를 많이 읽어야 한다.
무궁무궁 태을주, 천지조화 태을주’라 하신 것처럼, 태을주를 읽으면 천지조화의 율려가 열린다.
그래서 태을주를 읽으면 우리가 살고있는 하늘땅이 무엇인지, 그 본래 모습을 볼 수 있고 천지의 감성을 품게 된다. 그 때부터 천지공사 세계를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 ‘천지공사’의 ‘천지’가 무엇인지 깨지지 않으면 인간으로서 헛사는 것이다.
태을주를 잘 읽으면 땅이 단순한 흙덩어리가 아니라 지극한 영체라는 걸 안다. 사람의 몸에 기맥이 흐르고 영이 있듯이 땅에도 그런 기운이 있다.
아침에 땅 속에서 양기가 쭉 올라올 때 보면, 뭔가 신령한 기운이 물결치면서 쭉 뻗어나가는 것처럼 뵌다. 눈감고 주문 읽는데 신기神氣가 물결치는 게 보인다. 지구라는 영체가 마치 사람 몸에서 맥박이 뛰듯이 살아 움직이는 것이다.
그런 걸 보면, ‘아, 상제님이 이런 천지의 참모습 경계에서 대개벽 공사를 보신 거구나!’하는 걸 깨닫게 된다.


서양 과학주의의 한계

■ 서양의 화이트헤드라는 사람이 서양철학의 뿌리서부터 무엇이 잘못됐느냐 하는 것을 정리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 앞으로 오는 상제님 세상에 대해 철학의 사명을 정리한 것이다.

■ 그는 첫째, 서양철학은 16세기로부터 시작해서 19세기 과학혁명을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세기에 걸쳐 최대의 오류를 저질렀다고 지적한다.
즉 과학적 유물론(Scientific Materialism)에 빠졌다는 것이다.
사물을 분석하고 측정하는 데 치우치다보니, 사물의 변화과정을 본래의 전체 목적과 단절시켰다는 것이다. 이것이 과학이 저지른 절대적 모순(absolute contradiction)이라는 것이다.
워즈워드 같은 문학가들은 천지를 아름답게 노래하고, 모든 생명과의 하나됨 등 경탄할 만한 인간 삶의 미학을 노래하고 있다.
그는 과학자들이 너무도 협소하게 빠져들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들이 과학에 대해 비판하는 걸 보면 "과학자들은 분석하기 위해 죽인다!"는 것이다. 실험을 하려면 날마다 죽이고 자르고 하지 않는가.

■ 이렇게 지적하며 화이트헤드는 "모든 만물은 살아있고 변화를 지속한다. 그것은 새로운 창조적 전진의 연속이다. 모든 것은 자기실현의 과정에 있다. 그 과정 속에서 내가 성숙되어 대자연과 하나가 되면 내가 생명의 실재 자체가 된다. 과정이 실재가 되고 실재가 과정이 되는 세계가 우리들의 생명세계다."이런 아주 기가 막힌 얘길 한다.

■ 그것을 유기체적인 세계관이라 한다. 우주 만유는 한 덩어리라는 것이다.
무엇 하나도 이 대우주생명체에서 분리될 수 없다. 작은 먼지 하나도 이 대우주라는 큰 몸을 구성하고 있는 하나의 요소라는 것이다.

■ 그래서 자기의 역할은, 과학적 메커니즘(mechanism:기계주의), 즉 과학적 유물주의를 다 부수어 버리고 오거니즘(organism:유기체), 즉 생명의 참모습, 살아있는 생명의 본래 세계관을 서양 과학문명사에 회복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 나는 화이트헤드를 서양의 김일부라고 말한다.
세상 사람들에게 상제님의 후천 생명문화, 인존문화, 신인합일 대통일 세계의 비전을 보여주고 상제님의 조화선경을 인식할 수 있는, 성숙한 철학적 안목을 틔워주는 하늘에서 내려보낸 철학자라고 본다.

천지공사 백 주년, 세 가지 축제

■ 이번에 선천세상을 마무리짓는 개벽을 맞게 된다.
3년 실제 개벽상황에서 대우주 질서가 바뀌는, 참 인간의 언어로는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충격이 온다. 바로 그 분기점이 상씨름이 넘어가는 것이다.

■ 상씨름이 넘어간다는 것을 알리는 대사건이 소가 나가는 것이다.
"소가 나가면 판을 거둔다."
언제 소가 나갔는가?
인묘진에 소가 나갔다. 그리고 벌써 사오미로 넘어섰다.

■ 올해 상제님의 천지공사 백 주년을 보내면서 도운과 세운이 마무리되는 운로에서 3대 축제사건이 있었다.
첫째는 지난 음력 4월 안면도 지구촌 일 억 송이 꽃잔치다. 그것은 사오미 3년 개벽문화 장터를 여는 길놀이 행사였다.
그 다음 우리 민족 본래의 신교문화의 신성을 체험함으로써 문화적 역량을 터뜨릴 수 있도록 의식을 열어주는 본격적인 준비 행사로 2002 FIFA 한일 월드컵 축제가 있었다.
그리고 나서 이번 음력 9월 19일, 상제님 성탄절을 끝으로 지난 한 달 동안 이 곳 태전 근교인 충북 오송에서 바이오 엑스포 생명과학전시회가 열렸다. 이것은 ‘후천 선경문화는 이런 비전을 가지고 온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과 우리 일꾼들에게 구체적으로 알려준 행사였다.

■ 마테오 리치 대성사님이, 1610년에 중국 북경에서 인간의 삶을 마감하고 천상에 올라가셨다. 그분이 그 곳에서 천국문명을 배워 동양의 문명신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가, 서양 과학자들에게 알음귀를 열어줌으로써 오늘의 근대문명이 열린 것이다.
지난 3백 년 동안 마테오 리치 대성사님이 대우주의 문명신을 거느리고 이 땅에 상제님의 나라, 후천 조화선경을 건설하고자 한 노력의 열매를 이번 바이오 엑스포에서 본 것이다.

■ 산업관에 들어가보니 거기에 상제님의 칠성도수가 있었다.
앞으로 열리는 생명문화, 선 문화에 대하여 기본적인 여섯 가지 축을 설명해 놓은 것이다.
그것은 BT(Bio Technology:생명기술), IT(Infomation Technology:정보기술), NT(Nano Technology:나노기술), ST(Space Technology:우주항공기술), CT(Culture Technology:문화기술), ET(Environment/Energy Technology:환경/에너지기술) 등이다.

■ 그런데 그 6T만 갖고 되는 게 아니다.
인간의 의식, 즉 영성이 확장되어 진정으로 인간이 우주의 주인이 되는 전 인류의 도통문화가 선행돼야 하는 것이다. 선천 문명의 극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고리 역할을 하는 도통 문제가 성취돼야 진정한 꿈의 낙원시대가 완결되는 것이다.

■ 그러면 앞으로 온 인류가 도통할 수 있는, 천지공사로는 이미 도통이 된 후천 인간의 개벽된 몸, 그 모델이 누구인가?
바로 호연이다. 호연이의 선매숭자도수, 그게 칠성도수다.

■ 인류를 이 생명의 후천사회, 상제님의 생명문화, 후천 조화선경 세계로 들어가게 하는 매개자, 소개자 역할이 바로 우리 일꾼들이 해야할 몫이다.
선천우주에서 후천 가을로 들어가는 생명의 중매자 진리의 안내자 역할 말이다.
그게 바로 선매숭자도수의 선매다.

■ 그러므로 후천 선 문화, 생명문화, 바이오 소사이어티(Bio-Society)로 들어가는 기반 도수가 바로 호연이가 씨뿌린 칠성도수다.
이 칠성도수를 통해 유전자 공학이니 생명공학 같은 과학기술로는 전혀 이룰 수 없는, 세운에서는 결코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상제님 도를 받은 오늘의 일꾼들이 이룬다.
따라서 칠성도수는, 선천문화의 마음과 영 차원의 본질적인 모든 문제를 극복하고 후천 가을의 조화선경낙원으로 들어가는 도의 열쇠인 것이다.


진리 중심의 신앙

■  모든 것은 우리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상제님 도업에 집중하여 사소한 것 다 정리하고 진리공부에 매달리느냐 하는 데에 달려있다.

■ 결론적으로, 진리를 근본으로 하지 않고, 깨달음을 추구하지 않는 신앙은 다 난법신앙이다. 그건 결단코 열매를 맺을 수 없다.

■ 증산도 진리는 우주론신명론과 역사의 도, 이것이 통일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짜 인생공부, 진짜 세상의 의혹을 깨는 공부는 상제님 도판에서 하는 것이다.
태모님도 "‘대학공부 성공이라.’ 하나 저만 알고 마는 것이니라."고 하셨다.

■ 상제님의 도운에서 인간의 의식과 영대를 활짝 여는 통공부를 통해, 지난 3백여 년 동안 인류가 이룩한 근대문명의 열매인 생명공학의 한계를 뛰어넘어, 개벽상황을 극복하면서 상제님의 선 문명을 뿌리내린다.
이게 3년 실제 개벽상황의 역사적 의미다.

■ 앞으로 그런 대변혁의 운이 온다.
앞으로 오는 살기 좋은 선경낙원은, 지금 과학문명의 현주소에서 봐도 참 상상을 못 하는 것이다. 앞으로의 새로운 생명기술 문화는 주로 우리 인간 자신의 생명, 삶, 복지, 이런 것만을 다룬다.
그래서 지구촌 인간들이 관심 갖고 즐거워하고 그 가치에 대해 경탄을 한다. 사람들이 무병장수, 건강, 축복, 아름다움과 덕성 이런 것만을 추구한다. 얼마나 멋진가.

■ 여기에 누가 낙오자 될 사람이 있나? 누가 상제님 도를 닦는 데 게으른 어리석은 사람이 되겠는가 말이다. 알기만 하면 누구든지 전부 일등군자가 된다고 할 것 아닌가.

■ 태모님도 "전무후무 운수로다."라고 하셨다. ‘이 우주가 생긴 이래 앞으로도 오직 딱 한번밖에 없는 운수다. 그러니 알아서 해라’ 이런 말씀이다. 


일꾼의 역할

■ 우리는 상제님 도를 깨치는 공부, 상제님 도를 인간역사에 뿌리내려 상제님 세상을 만드는 일꾼신앙, 실천신앙을 잘해야 한다.

■ 지금 상제님이 "내 일은 3변성도니라."고 하신 말씀처럼, 애기판, 총각판이 끝나고 남북 상씨름이 종결되려고 하는 결정적인 문턱을 넘어서고 있다.

■ 정신 바짝 차리고, 상제님 진리공부에 좀더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
『도전』을 좀더 열성적으로 읽고, 증대교육에도 더 적극적으로 참석하라. 상황이 여의치 못할 때에는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보충교육을 받아 상제님의 대개벽 문명을 향해 다 함께 나아가기 바란다.

 -도기132년 10월 상제님 성탄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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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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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증산도란? 태일[太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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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증산도 경전 도전 태일[太一] 11
증산도 경전 도전 도전道典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의 탄강과 생애, 행적과 말씀 그리고 동서양 모든 문명의 진액essence이 담긴 성전聖典이다. 일반 종교의 교리를 넘어, 우주와 인류를 다스리고 인류를 가을개벽에서 구원하여 새 문명을 열어가는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를 담은 기록이다. 이런 까닭에 이를 경전...  
52 천지공사로본 인류 과학문명 발달사 file 태일[太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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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천리는 거역할 수 없다 file 태일[太一] 65
천리는 거역할 수 없다  사람이라 하는 것은 천지를 상징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창조의 동물이다. A보다 B가, B보다는 C가 더 좋은 것을 개발하고, 어제보다 오늘, 작년보다 금년, 자꾸 발전을 한다.    창조적으로 나무때기 무기, 쇠붙이 무기, 불 무기를 개발해서, 지금은 핵폭탄까지 나왔다. 핵무기는 참 극치의 종극(終極)적인 무기다. 그러면 이 불 무기를 정복시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