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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는 저것을 만들 수 없다.

 

인류보다 앞선 문명은 저것을 쉽게 만들었다. 

쉽게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저렇게 많이 보편적으로 쓸 수 있었다. 

 

어떤 기술인지는 모르나 저것을 쉽게 제작한 것만은 분명하다. 

 

 

페루 쿠스코  

 

쿠스코의 벽은 잉카시대 훨씬 이전의 것이다.

모르타르 쓰지않고 돌만으로 쌓았다.

 

잉카인들은 저렇게 매끈하게 벽을 쌓지못했다.

잉카시대로 올 수록 점점 기술이 떨어져서 틈새가 생기고 울퉁불퉁 거칠다.

 

정교한 벽에는 퓨마, 뱀, 콘도르 등이 그려져있다.

마치 돌을 녹여서 필요한 형태를 만들어 끼운 것처럼 부드럽고 미려하다.

 

현대인은 만들 수 없다.

 

 

 

 

페루 쿠스코 코리칸차

 

현대 장비로 뚫을 수 없는 구멍이 매끈하게 뚫렸다.

 

 

 


볼리비아 푸마푼쿠

 

그라파이트라고 하는 단단한 돌을 쉽게 가공했다.

 

 

 

 

페루 쿠스코

 

고대에 어떤 미지의 기계를 써서 돌을 자른 흔적

단단한 돌을 나무 자르듯이 잘랐다.

 

 

 

 

 

 

조회 수 :
673
등록일 :
2014.12.28
2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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