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무료책자
상담신청
상생방송

천상 신도세계의 구조

 

1 하루는 김송환(金松煥)이 상제님께 여쭈기를 한 가지 알고 싶은 게 있습니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무엇이 알고 싶으냐?” 하시니라.

2 이에 송환이 하늘 위에 무엇이 있는지 그것만 알면 죽어도 소원이 없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하늘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3 송환이 다시 여쭈기를 하늘 위에 또 하늘이 있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있느니라.” 하시매

4 또 여쭈기를 그 위에 또 있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또 있느니라.” 하시고

 

 

은하계~2.JPG

 

 

5 이와 같이 아홉 번을 대답하신 뒤에 그만 알아 두라. 그 뒤는 나도 모르느니라.” 하시니라.

6 이어 송환에게 물으시기를 죽어도 그것만 알면 원 없다 했으니 죽을 테냐?” 하시거늘

7 송환이 잔뜩 겁을 먹고 죽기 싫습니다.” 하니

8 상제님께서 송환을 꾸짖으며 말씀하시기를 죽어도 원이 없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죽기 싫다 하느냐?” 하시고

9 그 뒤에 송환을 만사불성(萬事不成)’이라 평하시니라.

 

문턱 밖이 곧 저승길

 

10 또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죽음길이 먼 것이 아니라 문턱 밖이 곧 저승이니

11 나는 죽고 살기를 뜻대로 하노라.” 하시니라.

 

12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13 生由於死하고 死由於生하니라

    생유어사       사유어생

삶은 죽음으로부터 말미암고

죽음은 삶으로부터 말미암느니라.

 

(증산도 道典 4:117)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새 과학이론 주장

 

2013.11.11

 

 

은하계~1.JPG

 

 

 

로버트 란자 박사 소개

 

대부분의 인간은 죽음을 두려워한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육체만을 생각하고 육체가 죽기 때문에 인간은 죽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죽음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끝이 아님을 알려주는 새로운 과학이론 하나가 소개됐다.

 

미국의 생명공학 기업 어드밴스트 셀 테크놀로지(ACT·Advanced Cell Technology)사의 최고 책임자이자 의학박사 겸 과학자인 로버트 란자 씨가 설명한 과학이론이다.

 

그는 양자물리학과 다중 우주이론을 근거로 바이오센트리즘(biocentrism·생물중심주의)이라는 이론을 소개했다. 이런 이론들에 따르면, 수많은 우주가 존재하며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이 다른 우주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죽음은 실질적인 측면에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러 우주들 중 한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상관없이 수많은 우주들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람이 육체적으로 사망선고를 받았을 때 두뇌에 남아있는 20와트의 에너지는 내가 누구지?’라는 느낌을 갖게 한다고 한다. 이 에너지는 사람이 사망한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다.

 

과학의 확실한 한 가지 원리에 따르면 에너지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즉 만들어지지도 파괴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20와트의 에너지는 한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이동하는 것일까.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간에 가득 찬 것이 신()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이 들어서 되느니라.

신이 없는 곳이 없고, 신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4:62)

 

바이오센트리즘에 따르면 공간과 시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딱딱한 물질이 아니다. 허공에 손을 흔들었을 때 잡히는 게 없듯이 시간도 마찬가지라는 것. 사람이 지금 보거나 경험하는 모든 것이 정신 속에서 정보가 빙빙 도는 것과 다름없으며, 공간과 시간은 모든 것을 묶어놓는 단순한 도구일 뿐이라는 것이다.

 

죽음이라는 것은 시간과 공간이 없는 곳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이 먼저 사망한 베소라는 친구를 향해 나보다 조금 앞서 이 이상한 세계에서 떠났군이라고 말한 것도 이런 맥락이다.

 

란자 박사는 불멸이라는 것은 시간 속에서 끝이 없이 영원히 존재한다는 의미 보다는 시간 밖에서 함께 거주한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이 내용은 과학뉴스 사이트 사이언스데일리에 실렸다.

 

 

* 상제님께서 하루는 복남에게 말씀하시기를 귀신하고 사람하고 시방 같이 댕겨.”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2:61)

조회 수 :
191
등록일 :
2015.04.19
08:21:23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missionsos.kr/xe/11787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옵션 :
: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공지 개벽문화 북 콘서트 부산 편 file 진리의 빛 16932
공지 새로운이야기 천지성공 동영상 file 태일[太一] 17954
공지 인간의 탄생과 죽음의 비밀 file 태일[太一] 85
»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새 과학이론 주장 file 태일[太一] 191
천상 신도세계의 구조 1 하루는 김송환(金松煥)이 상제님께 여쭈기를 “한 가지 알고 싶은 게 있습니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무엇이 알고 싶으냐?” 하시니라. 2 이에 송환이 “하늘 위에 무엇이 있는지 그것만 알면 죽어도 소원이 없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하늘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3 송환이 다시 여쭈기를 “하늘 위에 또 하늘이 있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있느니라.” 하시매 4 또 여쭈기를 “그 위에 또 있습니까?” ...  
77 난 죽음을 보았다 file 태일[太一] 101
난 죽음을 보았다  원제: The Day I Died / 방영: 2004년 11월 3일 저녁 8시    영국 사우샘프턴에서는 심장박동 정지로 의학적 사망 판정을 받았다가 소생한 환자 63명 중 4명이 임사체험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들은 사망 판정 후에도 자기 주변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또렷이 기억하고 있었다. 네덜란드에서도 300명의 환자 중 41명이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BBC에서 제작한 〈사후체험, 난 ...  
76 인간의 참 모습과 죽음 file 태일[太一] 96
현대과학도 영혼의 실체를 증명하여 주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간의 몸 속에는 육체와는 별도로 속사람이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속사람을 유체(幽體, Astral Body)라고 합니다. 유체의 생김새는 그 사람의 겉모습과 동일한데 육신의 성장에 따라 유체도 함께 변화해 갑니다. 유체는 일종의 에테르체로써 물질구조를 하고 있는 육체와는 달리 초(超)물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의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습니...  
75 죄를 지으면 죽어서도 벌을 받는다 file 태일[太一] 215
죄를 지으면 죽어서도 벌을 받는다 구술: 여주선생, * 수록: 임유양 * 번역: 박금규(원광대학교 사범대 한문교육과 교수) 사람이 죽은 뒤에 그 귀신의 뜻은 얼이 빠져 꿈속 같은 것이 아닙니까, 그렇지 않으면 맑고 성성하여 평상시와 같습니까? 맑고 성성하여 살아 있을 때와 같습니다. 저승에 들어갈 때는 매일 어느 때입니까? 그리고 그 안건을 심리하는 시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최초에는 매일 해질 무렵이지만, 그 후로는 대낮...  
74 반야심경의과학적해설 file 태일[太一] 153
 
73 [저승문답] 왜 살아있을 때 수행을 해야하는가? file 태일[太一] 106
왜 살아있을 때 수행을 해야하는가? * 구술: 여주선생, * 수록: 임유양 * 번역: 박금규(원광대학교 사범대 한문교육과 교수) 선생은 일찍이 무슨 무슨 중요한 안건을 심판하였습니까? 일체의 모든 안건이 모두 다 매우 평범한 안건으로서 절대로 인정과 사리의 밖엣 것은 없었습니다. 또 그 죄상도 환히 밝아서 증거가 확실하기 때문에, 복잡다단하여 밝히기 어려운 정형은 없었습니다. (경위經緯는 천하가 같다는 상제님 말씀을 ...  
72 영혼의 세계 file 태일[太一] 100
영혼의 세계 글쓴이 개리 래취맨(Gary Lachman) 옮긴이 박윤정 스웨덴보르그의 영적 체험을 통한 [천국과 지옥]의 실체를 밝히는 이 글은 미국의 뉴에이지 저널인 《그노시스 Gnosis》 1995년 여름호에 실린 것을 본지와의 제휴로 실은 것입니다. 엠마뉴엘 스웨덴보르그의 이 글을 두 번에 걸쳐 나눠 싣습니다. 다음 호에는 그의 지옥에 대한 견해와 천국과 지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깨달음에 관한 글이 이어지게 됩니다. 글을 쓴 ...  
71 인간계와 신명계의 일체관계 file 태일[太一] 113
인간계와 신명계의 일체관계 신명계는 어떻게 인간계와 연관을 맺고 있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명절 때면 차가 아무리 막혀도, 악천후가 와도 고향을 찾고 조상 성묘를 하죠? 서양 사람들처럼 합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이것처럼 큰 낭비와 비효율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민족은 수수천년을 이어온 전통이기에 가치를 따지기에 앞서서 차례와 성묘를 지내고 있죠. 증산도에서 제시하는 다음 성구를 보시면 충격적이지 않을 ...  
70 인간의 참모습과 죽음 - 영혼의 과학적 발견 file 태일[太一] 149
인간의 참모습과 죽음 - 영혼의 과학적 발견 현대과학도 영혼의 실체를 증명하여 주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간의 몸 속에는 육체와는 별도로 속사람이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속사람을 유체(幽體, Astral Body)라고 합니다. 유체의 생김새는 그 사람의 겉모습과 동일한데 육신의 성장에 따라 유체도 함께 변화해 갑니다. 유체는 일종의 에테르체로써 물질구조를 하고 있는 육체와는 달리 초(超)물질로 되어 있...  
69 귀신 출몰 '100t 짜리 집' 통째로 이사 file 태일[太一] 125
귀신 출몰 '100t 짜리 집' 통째로 이사 | 기사입력 2013-02-21 14:0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322&oid=008&aid=0003000089 [머니투데이 하세린 국제경제부 인턴기자] ▲ 아이오주의 '귀신 출몰 집'이 트럭에 실려 옮겨지고 있는 모습. (ⓒCNN 영상 캡쳐) ▲ 자신의 집 안에서 '귀신 출몰 집'이 옮겨지는 모습을 보고 보고 있는 이웃 주민. (ⓒCNN 영상 캡쳐)미국 아...  
68 태을주 수행과 수승화강 file 태일[太一] 37
태을주 수행과 수승화강 우리 몸 생명의 근본 동력원, 정精 우리 몸에는 에너지의 중심처로 크게 세 개의 생명밭이 있다. 배꼽 아래에 하단전, 가슴에 중단전, 머리 쪽에 우리 몸의 신神이 자리잡고 있는 신단神丹인 상단전이 있다. 정단精丹과 기단氣丹가 신단神丹, 이렇게 삼단이다. 그 가운데 우리 몸의 근본되는 동력원이 하단전의 정精이다. 헌데 내 몸에 정이 있고 없음을 스스로 어떻게 아는가? 수행할 때 무엇보다 바른 자...  
67 거지에게 온정을 베푼 박문수 file 태일[太一] 46
거지에게 온정을 베푼 박문수  암행어사 박문수가 거지꼴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때였다. 하루는 날이 저물어서 주막에 들었는데, 봉놋방에 턱 들어가 보니 웬 거지가 큰 대자로 퍼지르고 누워 있었다. 사람이 들어와도 본 체 만 체, 밥상이 들어와도 그대로 누워 있었다.    “거, 댁은 저녁밥을 드셨수?”  “아, 돈이 있어야 밥을 사 먹지.”  그래서 밥을 한 상 더 시켜다 먹으라고 줬다. 그 이튿날 아침에도 밥을 한 상 더 시...  
66 인간의 참모습 : 혼과 넋 file 태일[太一] 64
인간의 참모습 : 혼과 넋 * 사람마다 몸 속에 신이 있느니라. (道典 3:116:4) *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魄)이 있어,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영(靈)도 되고 혹 선(仙)도 되며, 넋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느니라. (道典 2:98:2∼4) 증산 상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사람의 죽음길이 먼 곳이 아니라 문턱 밖이 곧 저승이니라”(道典10:16:1). 즉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65 조상님 제사, 알고 지내자! file 태일[太一] 54
조상님 제사, 알고 지내자! 한가위나 설날과 같은 큰 명절이 다가오면,여러 시간 고생길을 마다않고 너도 나도 고향을 찾는다. 그 주된 이유는 뿌리가 같은 사람끼리 모여 제사를 지내기 위함이다. 제사문화의 시작은 인류역사의 출발과 함께한다.다분화된 현대문화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시원문화를 만나게 되는데,그 밑자리에 바로 제사문화가 있다.   한가위를 맞이하여 제사문화의 참뜻과 그 미래상에 대해 알아보자.   ...  
64 조상선령은 상제님과 나를 이어주는 구원의 통로 file 태일[太一] 84
조상선령은 상제님과 나를 이어주는 구원의 통로   인간과 신명을 함께 구원하시는 상제님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道典 2:42:2∼4) 증산 상제님은 인간만을 구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과 신명을 함께 건지기 위해 이 땅에 강세하셨다. 때문에 증산도의 구원론은 ...  
63 선령의 음덕과 제사문화에 대한 도전말씀 file 태일[太一] 92
선령의 음덕과 제사문화에 대한 도전말씀  사람마다 몸속에 신이 있다      “참말로 신명이 있나요?”  道典 2:61:1~2 호연이 “참말로 신명이 있나요?” 하고 여쭈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신명이사 없다고 못 하지. 사람이 죽고 사는 것도 모두 신명의 조화로 되는 것이다.” 하시니라.    道典 2:61:3~5 지금도 네 양쪽 어깨에 신명이 없으면 기운 없어서 말도 못 혀. 눈에 동자가 있어야 보이듯이 살아 있어도 신명 없...  
62 신도(神道) 체험 이야기 file 태일[太一] 78
신도(神道) 체험 이야기 우리는 가끔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을 가끔 겪습니다. 어느 날 낮잠을 자는데 자다가 친구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려서 일어서서 맞으려고 하는데 몸이 잘 움직이질 않아서 잠깐 움찔하다가 곧 괜찮아져서 친구를 맞이하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친구가 자신을 못 본 듯 두리번거리더니 가져다 달라는 책을 놓고는 곧 나가버립니다.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피곤해서 다시 잠자리에 듭니다. 근데 바...  
61 우리 민족이 신을 ‘삼신’으로 불러온 이유 file 태일[太一] 36
우리 민족이 신을 ‘삼신’으로 불러온 이유 일신은 삼신 천지 개벽은 무無가 스스로 자화함으로써 열린 최초의 창조사건이다. 창조된 천지는 곧 영적인 대광명으로 둘 러싸이게 됐다. 영적인 대광명은 바로 하늘과 땅 전체를 감싸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신神이 자리하고 있다. 전체를 포괄하고 있는 신에 대하여 증산도 <도전>은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1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문득’ 열리니라. 2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  
60 대형사고가 일어나기 전의 법칙 - 하인리히 법칙 file 태일[太一] 116
대형사고가 일어나기 전의 법칙 - 하인리히 법칙 1:29:300 = 대형사건:경미한사건:이상징후 입니다. 이동영상을 얼마전 대학생 동양철학 세미나에서 보게 되었는데요 저는 이 하인리히의 법칙을 보고 전에 잠시 읽었던 한동석 선생님의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책이 생각이 났는데요 관련부분을 찾지 못해 아쉽지만. 이해했던 내용을 대략 말씀드리면 어떠한 사건이 인사(人事)로 펼쳐지기 전에 기미와 징조가 있다고 합니다. 동양...  
59 인간의 참 모습과 죽음의 질서 file 태일[太一] 49
인간의 참 모습과 죽음의 질서 ▶ 인간은 살아있는 신(神) : 사람에게는 혼과 넋이 있다. ▶ 죽음은 혼과 넋이 분리되는 사건, 죽음은 또다른 시작, 죽은 후에도 생각한다.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魄)이 있어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영(靈)도 되고 혹 선(仙)도 되며 넋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느니라. ◀ 몸에서 빠져나오는 혼(魂)의 모습1968년 Y.H.C라는 사람이 죽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