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무료책자
상담신청
상생방송
신비한 서양예언

1999년 기승을 부렸던 종말론이 최근 다시 회자되고 있다. 세계 금융위기와 전쟁, 자연재해 등으로 사람들의 마음이 흉흉해진 탓일까. 온·오프라인에서 종말론 추종자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마야 달력의 예언
 
과거 종말론은 기독교 광신자들의 '휴거론'이나 예언가들의 예언을 근거로 했다면 최근 돌고 있는 종말론은 고대 마야문명을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하지만 마야문명을 바탕으로 한 종말론을 논하기 전에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빼놓을 수 없다.

▲ 몇 해 전,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숨겨진 예언서가 발견됐다. 발견된 예언서에는 1999년이 아닌 2012년이 지구 종말의 날로 표시되어 있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사후 400년이 넘는 지금도 대예언가로 불린다. 그는 자신의 죽음뿐만 아니라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의 등장 등을 예언했다. 하지만 1999년 지구멸망 예언은 빗나갔다. 그런데 몇 해 전 숨겨져 있던 그의 예언서가 로마에서 발견되면서 새로운 예언이 등장했다. 재해석 결과 지구의 종말은 1999년이 아니라 2012년이라는 것.

노스트라다무스의 새로운 예언은 1500여 년 전 중앙아메리카의 오지에서 뛰어난 문명을 일으켰던 마야인들의 예언과 맥락을 같이한다.

어느 문명보다 수학과 천문학 등이 발달해 정확한 달력을 가지고 있었던 고대 마야문명에는 6개의 태양에 관한 전설이 전해 내려왔다. 인류의 운명이 태양과 지구에 의해 결정된다는 전설을 믿었던 마야인들은 그들의 조상이 예언한 4번째 태양이 없어진 시기에 정확히 멸망했다.

마야문명이 남긴 달력에 의해 계산된 6번째 태양이 없어지는 날은 2012년 12월23일이고, 이상하게도 마야의 전설에는 7번째 태양이 존재하지 않으며 지구의 인류는 6번째 태양이 없어짐과 동시에 완전히 멸망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마야인들은 5128년을 주기로 지구가 소멸과 생성을 반복한다고 믿었고, 2000년부터 2012년까지를 '멸망과 부활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설정했다.

오는 2012년 12월21일 동짓날이 바로 마야인들이 믿었던 주기가 끝나는 날이며, 2만6000년 만에 지구와 태양계, 은하의 중심이 일직선을 이루면서 지구 멸망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2012년과 겹치는 부분이다. 2012년이 지구 종말의 날로 언급되는 이유는 또 있다. '바이블코드'가 그것.

'바이블코드'는 히브리어 성경을 띄어쓰기 적어놓고, 가로, 세로 혹은 대각선으로 글자를 살펴보면 성경 이후 역사 전개를 보여주는 '암호'를 뜻한다. 이를 통해 미래를 점쳐본 결과 '2012년 혜성'이라는 단어 근처에 '부스러지고 밖으로 던져질 것'과 같은 단어가 나온다는 주장이다.

그런가 하면 TV에 출연해 자신이 전생에 화성인이었다고 주장한 ‘보리스카’도 2012년을 전후해 지구에 큰 참사가 발생한다고 예언했다. ‘보리스카’는 지구에 큰 참사가 발생하는데 첫해는 2009년이고 2013년에 지축이 바뀌어 대참사가 일어난다고 예언했다. 또 2013년의 참사는 2009년보다 더 끔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수학과 천문학의 발달로 정교한 달력을 가지고 있었던 마야인들은 달력을 통해 2012년 지구의 종말을 예언했다.    

한편 컴퓨터까지 2012년을 지구 멸망의 해로 예언했다. 'WEB.BOT'이라는 프로젝트는 인터넷상의 수많은 자료들을 검색하고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는 시스템이다.

원래는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2001년 자료 분석 후 나온 예측이 60일, 90일, 미국, 테러, 변혁이었다고. 이를 발견한 WEB.BOT 개발팀은 60일에서 90일 후 미국에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나는데 그게 미국을 바꿔놓을 거라고 예측했다. 공교롭게도 그 예측은 맞아떨어졌고 90일 후 2001년 9월11일 미국 쌍둥이빌딩 테러사건이 발생했다.

예언 적중의 전적이 있는 'WEB.BOT'이 좀더 먼 미래를 예측해본 결과 태양이 뜨거움, 자외선, 멸망, 지구, 2012년 등의 키워드를 분석해 냈고, 이런 분석을 바탕으로 'WEB.BOT'측은 2012년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가 멸망한다는 예측을 내놓았다. 
 
과학적인 가설도?
 
과학적인 증거의 지구 종말론도 존재한다. 현재 지구의 자기력이 빠르게 약해지고 있기 때문에 2012년에는 북극과 남극이 뒤바뀐다는 주장이다. 물리학 전문가인 그렉브레이든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저서 <월드쇼크 2012>을 통해 " 자기장 역전 현상은 지난 7600만 년 동안 171번 일어났고, 지난 450만 년간 적어도 14번은 일어났다"면서 "실제 지구 자기의 강도는 2000년 전 최대치에서 계속 감소해 현재 38%가 줄어든 상태"라고 주장했다.

지구상의 생명체에게 일종의 '신호체계' 역할을 하고 있는 자기장이 변화하면 인간을 포함한 생물의 뇌구조와 신경계, 면역체계, 인지능력 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설명이다.

▲ 태양 표면의 폭발 현상과 지구 크기를 비교하는 미항공우주국의 사진. 커다란 태양과 요동치는 폭풍 밑에 조그만 둥근 점이 지구다.    

미국 NASA에서는 2012년 초강력 '태양폭풍'을 경고하기도 했다. 미 항공우주국과 미 해양대기청 등이 주최한 우주기상주간 회의에서 태양 흑점 수의 증감 주기(약 11년)에 따라 2012년 발생할 다음 태양폭풍은 종래 가장 강력했던 1859년 태양폭풍에 버금가는 위력을 갖고 있고, 이에 따른 피해가 우려된다는 것.

1859년 발생한 태양폭풍은 당시 유럽과 미국의 전보 전선들이 누전을 일으켜 많은 곳에서 화재가 발생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나사가 발표한 2012년 태양폭풍은 이보다 더 큰 막대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주장이다.

전기선을 교란해 미국 전역에 정전을 일으킬 것이며 인터넷을 비롯한 커뮤니케이션 케이블에도 영향을 끼친다. 또 지구 자기 벨트에 혼란이 일어나면 위성들이 타격을 입고 통신과 GPS, 기상 예측 등의 활동도 중단된다. 
 
또 공식적으로 정체가 밝혀진 바는 없지만 3600년 주기로 공전하는 행성 '니비루'(일명 행성 X)가 긴 타원형 궤도를 그리며 다가와 2012년에 치명적인 해를 끼칠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그런가 하면 호주의 한 과학자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의 토바호에 위치한 지구 최대의 화산 폭발 가능성을 점쳤다. 이 지역의 화산은 7만3000년 전 대지진과 함께 폭발해 전 세계 인구의 90%가 사망했으며 전 세계 기후를 변화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4년과 2005년에도 화산 폭발로 수십만 명의 사망자를 내기도 했다. 

이를 두고 호주의 한 과학자는 천년 후가 될지 50년 후가 될지 아니면 수년 내에 닥칠지 모르지만 이 화산들 중 하나는 반드시 폭발하게 되어 있으며, 폭발 가능성이 가장 큰 해로 2012년을 꼽고있다.
 
또 다른 가능성
 
그런가 하면 예언가들의 예언이나 과학적 증거가 뒷받침하는 종말론 외에 커다란 테두리 내의 종말을 언급하는 경우도 있다. 그 중 가장 흔하게 거론되는 것은 '지구 온난화'다.
 

▲ 지구 멸망을 소재로 한 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의 한 장면.    


오늘날 지구가 떠안고 있는 문제 중에 가장 심각한 것 중 하나인 '지구 온난화'는 현재 진행형으로 벌어지고 있다. 점점 강해지는 태풍과 허리케인, 규칙성을 잃은 집중호우, 정도를 넘고 있는 이상 고온현상 등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또 증가하는 지진의 빈도와 강도, 화산 폭발의 우려와 더불어 '지구 온난화'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빙하의 소멸'이다. 이 같은 문제로 인해 지구에 대재앙이 오지 않으리라는 법도 없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괴질의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 인류는 병과 함께 살고 있으며 세균과의 끈질긴 싸움을 계속해오고 있다다. 또 인간들은 역사적으로 괴질이라 불리는 나쁜 전염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받아 왔으며 의학이 발전할수록 진화하는 바이러스 덕에 지금도 현대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는 병이 존재하고 앞으로 더 강력한 괴질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는 주장이다.

마지막으로 세계 대전과 핵전쟁의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세계적인 금융 위기로 전 세계의 분위기가 흉흉하고 이미 세계 곳곳에서는 내전을 벌이고 있다. 이 같은 공황상태가 계속된다면 인류는 언젠가 가장 어리석은 결정인 '전쟁'을 선택하게 될지도 모른다. 또 '전쟁'을 선택한다면 최악의 무기인 '핵'이 사용될 확률이 매우 높다. 인간이 만든 도구에 인간이 멸할 수도 있다는 논리다.

하지만 전쟁이 나고 핵폭탄이 터져도 우리를 구해줄 수 있는 슈퍼히어로는 존재하지 않는다.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핵무기 공격을 당할 경우 일반 시민이 대피할 수 있는 1등급 비상대피시설이 전국에 단 한 곳도 없다.

핵무기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1등급 비상대피시설이 전국에 23곳 존재하지만 실제 핵전쟁이 터진다면 모두 전시행정본부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소방방재청 자료에 따르면 23개 1등급 대피시설의 총 규모는 6793평. 1평에 4명을 수용한다고 봤을 때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0.06%만 핵 공격과 2차 피해로부터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다.

그러나 이마저도 일반 시민에게는 접근이 차단돼 있다. 전쟁이 발생하면 1등급 대피시설은 지방자치단체의 장 등 필수 공무원이 행정체계를 유지할 수 있는 상황실로 운영되기 때문에 일반 시민은 2·3등급 대피시설인 지하차도나 건물 지하, 지하철 역사 등으로 대피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노아의 방주는 어디에
 
예언과 가설에 빗댄 종말론이 다양해지면서 국내에도 종말론자들이 많이 생겨났다. 이들은 인터넷 카페나 동호회 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생각을 나누고,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대재앙에 대비하는 등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실제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살펴보면 종말·대재앙과 관련된 카페나 동호회, 블로그 등이 많이 개설되어 있다. 회원수 5만 명이 넘는 카페도 존재하는 등 인기가 매우 높다. 또 다가올 종말에 대비하는 이들의 자세 또한 매우 진지하다.

국내 종말론자들이 지구의 마지막날 혹은 대재앙을 피하기 위해 찾는 피난의 땅은 우리나라의 '백두대간'이다. 백두대간의 여러 줄기 가운데 충북 단양과 전북 무주가 최후의 보루로 꼽힌다. 이곳이 바로 현대판 노아의 방주인 셈이다.
실제 동호회 활동을 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단양이나 무주로 이사했거나 준비 중이다.

그런가 하면 종말론자들이 활동하는 인터넷 동호회에는 종말 이후의 생존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대재앙이 발생하면 원시시대 수준의 환경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수렵이나 채집, 간단하게 곡물을 재배하는 방법이 이들 사이에서 인기다.

 

 

          

오늘날의 종말론자들은 과거의 그들과 다르다. 과거 종말론자들은 특정 종교나 사상에 몸을 맡긴 채 자신들만 구원을 받고 나머지 사람들은 지구와 함께 사라질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요즘의 종말론자들은 일상을 포기하지 않는다. 때문에 이들은 스스로를 종말론자가 아니라 '대재앙을 준비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제기된 종말설을 모두 믿어도 되는 것일까. 예언이나 포괄적인 설에 불과한 것들은 대체로 모호하고 아리송하다. 그렇다 보니 맞힌 예언은 부풀려지고, 빗나간 예언은 묻히게 마련이다.

전문가들은 과학지식을 동원한 주장들도 믿기 힘들다고 말한다. 결론을 미리 내려놓은 상태에서 과학적 근거를 끼워 맞춘 경우도 있다는 것.

이런 이유로 학계에서는 '2012년 종말론'을 지나친 비약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먼저 지구 자기장 역전 현상의 경우,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구체적인 연도를 단정하기 힘들다는 주장이다.

행성이나 혜성 충돌설도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소행성의 충돌은 위협적일 수 있지만 확률이 아주 낮을 뿐더러 2012년 충돌 위험성이 제기된 행성은 전혀 없다는 설명이다.

국내 천문학 관련 전문가는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은 물론 있다. 하지만 가까운 미래가 아닐 뿐더러 곧장 지구를 위협할 정도도 아니다. 또 태양흑점 활동이 크게 활발해지더라도 정밀한 관측 장비가 실린 인공위성에 영향을 주거나 국지적인 정전 정도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마야 달력의 지구와 태양계, 은하가 일직선을 이뤄 대재앙이 닥칠 것이라는 예언에도 오류가 있다.

한국천문연구원 관계자는 "지구나 태양계는 은하 안에 있고, 그에 비해 어마어마하게 크다"면서 "그 일부로 마치 품안에 있는 것과 같은 태양계와 은하가 일직선으로 정렬한다는 것은 난센스"라고 말했다.

사회학자들은 이 같은 주장들이 나오는 이유에 대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의 방증"이라고 설명했다. 지구 온난화와 이상기후, 석유 등 자원 고갈, 곡물 파동,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인간이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는 불안감이 종말론을 양산하고 있다는 것.

실제 많은 미래학자들은 가까운 미래에 급격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데 동의한다. 과학기술의 급격한 발달과 지구 온난화 자원의 고갈 등 다양한 변화의 요인들이 지구 곳곳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은 이런 변화가 곧 종말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설명하다. 다만 기존 과학계나 현대 사회가 자연·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계속 외면한다면 인간들의 불안감에 의해 '지구 종말론'은 계속 나올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출처 ; 진실을 찾아서..

조회 수 :
152
등록일 :
2009.11.08
12:04:40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missionsos.kr/xe/1112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공지 개벽문화 북 콘서트 부산 편 file 진리의 빛 16948
공지 새로운이야기 천지성공 동영상 file 태일[太一] 17975
공지 HC 노스트라다무스의 잃어버린 예언서 file 태일[太一] 523
공지 불교에서 예고한 인류의 미래 file 태일[太一] 575
73 2012년 12월 21일, 지구엔 무슨 일이/마야력 file 태일[太一] 161
2012년 12월 21일, 지구엔 무슨 일이/마야력 마야력 최종점 ‘13박툰’은 2012년 12월 21일 동짓날 거대한 은하계 중심의 블랙홀과 태양이 일직선에 놓이는 날 지구는 없다” 그 날에 상상할 수 없는 태양풍이 사방에서 덮쳐 지구의 모든 것을 쓸어버린다” 마야인이 남기고 간 지구 최후의 날, 2012년 12월 21일에 대한 예언이 21세기 최고의 화두가 되고 있다. 고대 마야인은 그레고리력으로 정확히 2012년 12월 21일에 지구가 최후...  
72 아메리카 원주민 호피족과 Brule Sioux족의 예언 file 태일[太一] 82
아메리카 원주민 호피족과 Brule Sioux족의 예언 물질세계의 문제들은 전세계를 일가(一家)로 묶어 주는 절대자의 권능을 행사하는 영적인 존재에 의해 해결될 것이다. ... 다가올 미래의 다섯 번째 새 세상을 향한 출발은 이미 시작되었다. 새 세상은 그리 눈에 띄지 않는 작은 나라, 소수 인종 중의 겸손한 민족에 의해 건설될 것이다. 『 Book of The Hopi 』, 334쪽 중미 고대의 아스테카족의 순환력(循環曆)에서도, 북미 호피...  
71 아포칼립스 2012년 -Remind- file 태일[太一] 162
아포칼립스 2012년 -Remind- 지구는 2012년 12월21일 24시에 멸망한다. 인류사상 최고의 시간과학자로 평가받는 마야인은 물론 주역, 힌두 경전, 성경도 그 해 그 날 그 시간이 지구의 종말이라고 예언했다. 과학적 근거로 있다. 1940년대 이후, 특히 2003년 이후, 빙하기 말기 급속한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린 지 1만1000년 만에 태양이 그 어느 때보다 사납게 행동하고 있다. 물리학자들은 2012년이면 태양 활동이 또다시 ...  
70 인류의 종말 예언한 아마존 주술사 file 태일[太一] 204
[매일경제 11.12] 아마존 밀림의 사냥꾼 `야노마미(Yanomani)`족 주술사가 자신의 부족은 물론 인류의 종말을 경고해 문명국들에 경각심을 주고 있다. 야노마미 족은 브라질과 베네수엘라 국경에서 사냥과 채집을 하며 살아가는 소수민족으로 부족 전체가 최근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야노마미의 주술사 다비 코페타(Davi Kopenawa)와 지난달 29일 런던에서 영국 시사월간지 `뉴인터내셔널리스트` 기자와 인터뷰했는데, 브라질 밀림...  
69 인디고 아이들? 크리스탈 아이들? (동영상)| file 태일[太一] 254
최근 들어 몇 십년 동안 새로운 유형의 아이들이 이 지구상에 태어나고 있다. 이 아이들은 선천적으로 수정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여기서 말하는 수정의 에너지는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수정이 지니고 있는 에너지와 피라미드가 발생시키는 에너지를 말한다. 피라미드는 그 존재로 완전함을 의미하는데 이런 인디고 아이들과 크리스탈 아이들은 그들의 의식 안에 이 순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디고 아...  
» 2012 doomsday - 혼돈의 시작[펌] 태일[太一] 152
1999년 기승을 부렸던 종말론이 최근 다시 회자되고 있다. 세계 금융위기와 전쟁, 자연재해 등으로 사람들의 마음이 흉흉해진 탓일까. 온·오프라인에서 종말론 추종자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마야 달력의 예언 과거 종말론은 기독교 광신자들의 '휴거론'이나 예언가들의 예언을 근거로 했다면 최근 돌고 있는 종말론은 고대 마야문명을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하지만 마야문명을 바탕으로 한 종말론을 논하기 전에 대예언가 노...  
67 나는 예언을 믿지 않을수 없다. file 태일[太一] 123
예언이란 무엇인가 예언이란 미래의 운명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우주와 인간이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남긴 역사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모두 소멸되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그런 역사를 바탕으로 우리들은 미래를 창조하잖아요. 다시 말해서 과거와 미래는 현재에 동시에 포함 되어 있다고 볼수있죠 예언의 여러 유형 - 철인 예언가. 도통군자와 성자들. 종교인들. 영능력자 그런데 참 재미있는 것은 어떠한 유형의 예언가이든지 간에...  
66 조로아스트교에 나오는 개벽 file 태일[太一] 144
조로아스터교 사원과 조장지(鳥葬地) 창시자는 차라투스트라 이다. 영문명으로는 조로아스터이며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 말했다'로 유명하다. 기원 전 6세기 페르시아의 국교가 된 종교다. 국교가 될 정도의 큰 종교로 비록 이슬람교와 기독교에 눌리긴 했지만 고대 동방 세계에서는 가장큰 영향력을 가졌다. 듀라 에우로푸스 (오늘날 시리아 소재)의 미스라교 사원에 있는 짜라투스트라의 초상, 3세기 BCE 태양신과 비슷한...  
65 충격대예언 성 말라카이-마지막 교황에 대한 예언 file 태일[太一] 366
충격대예언 성 말라카이-마지막 교황에 대한 예언  
64 소년의 몸에 나타난 계시 .... 기사 말미에 예언 file 태일[太一] 184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이슬람 경전인 코란의 글귀가 피부에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소년이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러시아 남부 다게스탄공화국에서 생후 9개월 된 남아 알리 야쿠보프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19일(현지 시간) 전했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알리의 뺨에 ‘알라’(神)라는 단어가 선명히 나타나 부모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후 알리의 등, 두 팔, 두 다리, 배에 ...  
63 2012 지구 대파멸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면? file 태일[太一] 273
2012 지구 대파멸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면? 태평양 사모아 쓰나미 강타 하루 만에 인니 강진 수백명 사망… 주역·마야 예언·노스트라다무스·주식시장 ‘웹봇’ 동일시점 경고 2009-10-02 12:55:00 [ 안재덕 기자 ] ⓒ뉴스한국 지난 몇년 사이 할리우드 영화들은 혜성 충돌을 소재로 다룬 <딥 임팩트>, <아마겟돈>에 이어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투모로우>,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은 자 <나는 전설이다>, ...  
62 예수가 찾던 하느님의 기록(성경) file 태일[太一] 17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오,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 7:21) Not everyone who says to me, 'Lord, Lord', wi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but only he who does the will of my Father who is in heaven.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치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요한 5:43) I have com ...  
61 3차 세계대전을 예언한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 file 태일[太一] 455
3차 세계대전을 예언한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 ♡☞ 추천책자 신청 하실분 클릭☜♡ (1862년에서 1926년까지 살았던 거의 문맹자였던 예언가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노스트라다무스로 불리는 유명한 보어인(네덜란드계 백인) 예언가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는 1862년 8월 30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토스달 근처 리엣쿨리 농장에서 태어났다. 그의 이름은 니콜라스 피터 조하네스 얀스 반 렌스버그(Nicholaas Pieter Jo...  
60 [동영상] 다큐멘터리 `예언` file 태일[太一] 70
 
59 예언가 타라빅이 본 21세기의 미래상(요약) file 태일[太一] 536
예언가 타라빅이 본 21세기의 미래상 동부 유럽 세르비아의 수도 벨그라드 서남쪽의 크렘나 마을에는 19세기 세르비아의 유명한 예언가 미타르와 밀로스 타라빅이 살던 집을 그대로 보존해 세운 박물관이 있다. 미타르 타라빅은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었는데, 많은 예언을 남긴 그가 죽은 후 조카 밀로스가 영적인 능력을 물려받아 예언을 남겼다. 타라빅은 20세기와 21세기에 발생할 3개의 세계대전을 정확히 묘사하고, 지...  
58 마더쉽튼과 한국전쟁 그리고 제3차 세계대전은...?| file 태일[太一] 99
마더쉽튼과 한국전쟁 그리고 제3차 세계대전은...? 마더쉽톤 그녀는 어떠 인물이었는가! 고서에 등장하는 마더쉽톤 마더 쉽톤(1488~1561), 그녀는 1488년 7월 영국의 요크셔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노스트라다무스보다도 더 이전에 살았으며 주로 영국의 미래사를 연구(連句) 형식으로 쓰는 것을 특기로 하였던 중세의 뛰어난 영능력자의 한 사람으로서, 요크 근처의 크리프톤에 있는 비문에는 '여기에 거짓을 말한 일...  
57 콜롬비아의 6세 예언가 '오바마 암살예언' file 태일[太一] 163
In a somber and sad prediction a 6-year-old little boy who has been predicting the future since he was 3-years-old says that U.S. President Obama will suffer an assassinati... 콜롬비아의 6세된 어린이가 암울한 미래를 예언하고 나섰다고 한다.올리버라는 이 어린이는 3살때부터 예언을 시작했으며 30 가지의 큰 예언중 29가지가 현실로 드러났다고 한다.이번에 전세계 주목을 받게된것은 오바마 대통령이 암살위험에 ...  
56 서프라이즈방영- 보리스카 러시아 소년 : 전생과 미래를 예언 file 태일[太一] 213
 
55 2012년 12월 21일, 지구엔 무슨 일이 file 진리의 빛 202
마야력 최종점 ‘13박툰’은 2012년 12월 21일 동짓날 거대한 은하계 중심의 블랙홀과 태양이 일직선에 놓이는 날 지구는 없다” 그 날에 상상할 수 없는 태양풍이 사방에서 덮쳐 지구의 모든 것을 쓸어버린다” 마 야인이 남기고 간 지구 최후의 날, 2012년 12월 21일에 대한 예언이 21세기 최고의 화두가 되고 있다. 고대 마야인은 그레고리력으로 정확히 2012년 12월 21일에 지구가 최후를 맞는다고 예언했다. 지금부터 정확히 5년여...  
54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file 태일[太一] 169
예수 성자 예수 성자는 장래에 하느님의 나라(천국)가 이 지상에 건설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의 나라로 들어가기 전에 전 인류에게 엄청난 천재지변의 극적인 날이 있다고 갈파하였습니다. 예수 성자는 후세 인류에게 천지와 일월성신에 대변국이 있음을 경고하였습니다. 신약성서에서는 이렇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나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마태 24:2)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