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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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왜 태어났을까..'

'나는 무엇을 해야하나..'

자신의 존재의미를 깨닫지 못하는 한,

우리는 고래사냥 노래마냥..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 가득 슬픔뿐..

허하고 무한 마음이 가득할 뿐입니다.

"Who Am I??"   

이것은 더이상 미루거나

해답을 찾지 못해 마음속에서

뽀얀 먼지속에 갇힐 그런 질문이 아닙니다.

이 여행을 통해

안개 가득끼인 당신의 여정속에서

이제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고 당당한 참 나를 찾아 

희망한 미래를 향한 출발점 되기를

기원합니다..

만날 사람은 언젠가 만나듯이..
 
당신과의 만남을 설레임 속에서
 기다려 봅니다..

 2016.12.

 운영자 ... 태일(太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