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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식호흡과 쉼터음악

완전한 호흡법과 태을주 수행

 

#왜 지금은 태을주를 읽어야 하느냐. 병란에는 태을주가 유일한 약이다. 일부 의학 처치방법도 되지만  이것은 초보단계다. 만병통치 태을주(萬病通治 太乙呪)

 

잠자기 전에 '완전 호흡'으로 몸과 마음의 병을 치유하기

한방에는 ‘백(魄)’이라는 개념이 있다. 백은 넋을 나타내는데, 넋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숨결'이다. 백은 폐에 기반을 두고 숨결을 통해 물질적인 현상을 정신적인 마음에 연결해주는 작용을 한다. 즉, 몸과 마음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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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 맥박이 뛰고 숨을 쉬는 것과 관계가 있는데, 맥박 리듬은 호흡 리듬과 일치한다. 

 

신기하게도 우리는 의식적으로 호흡을 빠르게 할 수도 있고 느리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평소에는 무의식적으로 호흡한다. 

 

호흡할 때마다 의식적으로 신경을 써야 한다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그래서 호흡은 의식과 무의식을 연결하는 것으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다.

 

 

‘조신(調身), 조식(調息), 조심(調心)’

가장 먼저 몸을 바르게 하고, 다음에는 호흡을 고르고, 마지막으로 마음을 가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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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이나 좌선, 요가 모두 그 형태는 달라도 호흡의 조절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얻고자 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고민이 해결되기도 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기도 하며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

 

모두 호흡이 마음에 작용하는 것이다. 특히 좌선에는 ‘조신(調身), 조식(調息), 조심(調心)’이라는 말이 있다. 가장 먼저 몸을 바르게 하고, 다음에는 호흡을 고르고, 마지막으로 마음을 가다듬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몸과 마음을 호흡이 연결하고 있다. 

호흡을 천천히 하면 백의 리듬이 편안해져서 마음이 안정된다고 여긴 것이다.

 

최근의 뇌 과학 분야에서도 이와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핵심은 뇌에 존재하는 ‘편도체(扁桃体)’라는 부분이다. 편도체의 뇌파를 검사해보면 호흡과 완전히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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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 강해지면 편도체의 파형과 호흡이 동시에 빨라지고, 자신의 의지로 호흡의 속도를 늦추면 편도체의 뇌파가 안정되어 불안이 사라진다. 

 

한방에서 말하는 백의 역할과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편도체의 역할이 완전히 같다고 해도 될 정도다.

 

 

우리 몸과 마음을 연결하는 '호흡'

불안감을 느낄 때 아무리 진정하려고 해도 점점 더 불안해지기만 할 뿐 좀처럼 마음이 진정되지 않을 때가 있다. 하지만 호흡이라는 신체적 접근을 통해 뇌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럴 때 추천하는 방법이 ‘완전 호흡’이다. 완전 호흡이란, 배로 하는 복식 호흡과 가슴으로 하는 흉식 호흡을 동시에 하는 방법이다.

 

 

완전 호흡 방법

1 숨을 완전히 내뱉는다.

2 코로 숨을 들이마신다. 이때 복식 호흡으로 배를 팽창시키며 숨을 들이마시고 이어서 흉식 호흡으로 가슴을 팽창시키며 숨을 들이마신다.

3 숨을 멈추고 괄약근을 꽉 조인다.

4 입으로 숨을 한 번에 내뱉는다. 들이마신 시간의 2배가 되도록 천천히 배가 등에 달라붙는 느낌으로 완전히 내쉰다.

5 앞의 과정을 3회 반복한다.

 

보통 사람들은 호흡할 때 ‘들숨:날숨’이 ‘1:1’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완전 호흡에서는 ‘1:2’가 되도록 호흡한다. 즉, ‘한 번 들이마시고 두 번 내쉬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요가나 좌선에서도 ‘1:2’의 비율로 호흡하는 경우가 많다. 들이마시는 시간 4초, 내쉬는 시간 8를 목표로 한다. 

 

 

자기전에 하는 완전호흡

숨을 들이마실 때는 활동적인 교감 신경이 우위가 되고, 내쉴 때는 안정적인 부교감 신경이 우위가 된다. 그래서 내쉬는 시간을 더 길게 하는 것이다.

 

완전 호흡은 시간과 횟수에 상관없이 실시할 수 있는데, 자기 전에 하면 효과가 좋다. 하루 동안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고, 긴장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어서 잠이 잘 오기 때문이다.

 

자기 전에 실시하는 완전 호흡은 누워서 한다. 3회의 호흡이 끝나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호흡하면 된다.

 

이때 그날 있었던 좋은 일을 떠올리면 더욱 효과가 좋다. 잠들기 전의 감정이 자는 동안에도 계속 유지되는 뇌의 특성 때문이다. 즐거웠던 일, 기뻤던 일을 생각하며 잠이 들면 자는 동안에도 행복한 기분이 계속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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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도서 <혈류가 젊음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서 일부 발췌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종도사님 말씀으로 알아보는 태을주 수행 호흡법

 

"딱 앉아가지고 정공을 할 때는 잡념을 끊고 호흡, 뒤에 독맥(督脈), 독맥은 거버닝채널Governing channel이라고 해가지고 이건 의식을 갖고서 기를 끌어올린다는 마음으로 주문을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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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서 아래는 임맥(任脈)이야. 그냥 자동으로. “후..” 하면서 뒤는 들이마시고 앞에 채널은 임맥은 자동적으로 맡기면서 호흡을 내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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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마시고 내쉬고 들이마시고 내쉬고 이게 소주천 대주천인데, 주문 읽을 때는 무시할 수 있지만, 작은 소리로 읽을 때는 호흡을 통해서 맑은 기운이 위로 올라가고 불기운이 내려가면 여기서 정신 조종이 되고 잡념이 그냥 스스로 사라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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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기운 속에서, 그 즐거움으로, 그 밝은 마음으로 상쾌한 마음으로 영적 즐거움으로 수행에 재미를 붙여서 

“오는 잠 적게 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5:51;1]

 

“도(道)를 잘 닦는 자는 그 정혼(精魂)이 굳게 뭉쳐서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 영원히 흩어지지 아니하나 도를 닦지 않는 자는 정혼이 흩어져서 연기와 같이 사라지느니라.” [9:71:1~2]

 

도를 전혀 닦지 않고 그냥 세상 즐거움으로 사는 사람은 죽은 뒤에 그 신명이 연기처럼 사라진다. 이게 영원한 죽음이거든요. 

 

왜 수행을 해야되느냐 그것은 우리가 영원한 영체의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서! 내 존재의 영원한 지속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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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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