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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2014.08.14 00:04

공중부양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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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북방의 국경지역 나미루얼촌, 공중부양하는 60대의 바야 미첼은 이 일대에서 유명하다

공중부양에 대해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공중부양은 무협소설의 내용이거나 마술사의 속임수라고 여길 것이다. 하지만 역사상에서 인체 공중부양에 관한 기록은 많다. 과학이 발달한 근대 이후에도 이런 보고는 심심찮게 있었다. 그 중에는 신뢰성이 있는 학자와 언론에 의해 의한 것도 있다.

인도 ‘초인’의 능력

인도 북방의 국경지역 나미루얼촌에 60대의 바야 미첼이 산다. 그는 공중부양이 가능한 인물로 일대에 유명하다.

미국 물리학자 캘러만스 교수는 인도 각지에서 수년간 연구에 종사하면서, 이 노인을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그의 동행인으로는 인도의 저명한 생물학자 싱거 미발 교수, 레이만 박사와 미국의 ‘과학과 생활’지의 기자 등이었다.

나미루얼촌은 먼 산촌으로 길이 험해 도착하려면 말을 타거나 걸어서 10여일을 가야 했다. 이곳은 세상과 거의 격리돼 있었다.

캘러만스 교수 일행은 도착한 후 바야 미첼를 찾아갔다. 캘러만스 교수가 바야 미첼에게 ‘초인’의 능력인 공중부양을 한번 보여줄 수 있는지 여부를 묻자 노인은 바로 된다고 답하고 모두에게 다음날 아침 일찍 태양이 뜰 때 자신이 혼자 사는 초가집 앞에서 보라고 했다.

다음날 아침 캘러만스 교수 일행이 초가집 문 앞에 모여 비디오카메라와 각종 탐측기를 설치했다. 바야 미첼은 가부좌를 한 채 담요위에 앉아 눈을 감고 정신을 집중했고, 사람들의 시선, 카메라 렌즈, 각종 탐측기도 미첼을 향했다. 대략 2~3분 후 그의 신체가 가볍게 떠오르더니 약 10m에 다다랐을 때 그는 가부좌 자세를 바꿔 양 팔을 뻗고 새의 날개처럼 하고 공중을 빙빙 돌며 공중에서 자아를 잊은 상태에 들어갔다.

이 광경에 사람들은 어안이 벙벙해졌다. 공중에서 약 30분간 떠다닌 후 미첼의 몸은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수평상태로 천천히 내려왔다. 카메라는 그가 공중에서 있었던 모든 각도를 촬영했다. 미첼이 땅에 내려온 후 몇몇의 과학자들은 그의 신체가 목화처럼 매우 부드럽게 변해있는 것을 발견했다. 미첼이 천천히 뜰 때 탐측기는 그의 몸으로부터 일종의 기류가 나와 그를 떠받치는 것을 포착했다. 80kg의 사람이 뜨려면 상당히 큰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 기류와 에너지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과학자들은 해답을 내놓지 못했다.

반드시 수련을 거쳐야

미국 ‘과학과 생활’지 스미스 기자는 바야 미첼에게 거액을 줄 테니 미국에 가서 시연을 하자고 제의했다. 바야 미첼은 예의를 갖추고 이 제의를 사양했다. 그는 “저는 이 심산밀림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있으니 돈과 명리에 대해 이미 담담하게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과학자 몇 명이 그에게 어떻게 이런 기이한 능력을 수련하게 됐냐고 물으니 바야 미첼은 진지하게 “이것은 반드시 엄격한 정신훈련을 거쳐야 이런 기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육체상의 훈련은 더욱 어렵습니다. 정신이 고도로 집중돼야 인체에 내장돼 있던 거대한 ‘마력’을 방출할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이런 말도 역시 과학자들의 마음 속 의문을 해결해주지 못했다. 인체에 내장된 ‘마력’은 도대체 무엇일까? 어떻게 만유인력 법칙을 돌파할 수 있었을까?

인체의 공중부양에 대해 캘러만스 교수와 인도의 과학자들이 발견한 바에 의하면 인도의 고서에는 일찍이 기록이 있는데 2천년 전에 불교의 고승들이 힘들이지 않고 하늘을 날아다녔으며 그들이 공중에서 본 광경을 큰 그림으로 그렸다. 인도 고고학자들은 한 폭의 거대한 석조를 발견했는데 그것은 인도 2천년 전의 갠지스강 유역의 만달평원의 광경으로 완전히 높은 공중에서 본 각도로 그려졌다. 당시에는 비행기도 없었는데 어떻게 고공에서 그린 것일까?

과학자들은 인도의 이 기록을 줄곧 신화로 간주해왔는데 지금 그들이 직접 인체가 공중으로 뜨는 모습을 두 눈으로 목격했으니 그 기록이 사실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인체 공중부양은 일찍이 이번 세기 초에 목격자가 있었다.

정좌하고 공중부양한 노승

1910년 영국의 저명한 탐험가 피터는 미얀마 북부 삼림에서 탐험을 하다 한 산지역의 큰 사원에서 한 노승이 수행하고 있는 것을 봤다. 이 노승은 매일 아침 사원 문앞에 10분간 정좌한 후 가부좌한 그의 몸은 천천히 떠올랐다. 깊은 산 삼림 상공에서 한바퀴 돌더니 천천히 땅으로 내려왔다. 피터는 이 신기한 광경에 놀라 카메라로 다양한 각도에서 이 수행 승려가 공중부양하는 광경을 촬영했다. 본 국으로 돌아간 후 그는 영국 가디언지에 자신이 찍은 사진과 승려가 떠오르는 정황을 발표했다. 당시 영국 과학자들은 이를 믿지 않고 피터가 환각을 본 것이거나 일부 종교마법사의 속임수 수법에 속은 것이라고 여겼다. 피터는 자신은 당시 머리가 맑은 상태였으며 목격한 광경은 진실이었으며 이 노승이 떠올랐을 때는 자신이 요청해서 한 것이 아니라 우연히 목격한 것이라 속임수가 아니라며 이를 부인했다.

날아가는 라마승

1912년 프랑스 탐험가 오웬 루야니는 네팔과 티베트 경계지점인 히말라야 일대에서 탐험 중이었다. 그는 티베트 라마승에게 길을 인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티베트인 라마는 걸을 때 놀랍게도 발이 땅에 닿지 않고 떠서 걸어갔다. 히말라야 일대는 눈이 아주 깊이 쌓여 루야니는 한걸음 걸을 때마다 다리가 눈에 깊게 빠져 앞으로 가는 것이 아주 곤란했다. 하지만 이 라마승은 걸을 때 발이 땅에 닿지 않고 가볍게 걸었다. 또한 그를 끌고 앞으로 가기도 했다. 바람이 불 때면 이 라마승의 몸은 나뭇잎처럼 떠다녔으며 바람을 따라 전진했다.

가장 놀라운 것은 이 라마승이 그를 데리고 한 협곡을 지날 때였다. 이 협곡은 2백미터 깊이에 1백미터 넓이로 산을 올라 넘어간다면 반나절이나 걸려야 했다. 또한 매우 위험했고 길이 없어서 협곡에 떨어질 위험이 있었다.

루야니가 협곡 앞에서 걱정하고 있을 때 라마승은 허리를 굽혀 루야니를 업고선 두려워하지 말고 눈을 감으라고 했다. 루야니는 갑자기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꼈으며 눈을 떠보니 놀라운 상황이 벌어졌다. 라마승이 그를 업은 채 공중에서 날아가고 있던 것이다. 이들은 겨우 몇 분 내에 이 협곡을 넘을 수 있었다. 그는 이 황량한 설산지대에 이런 기인이 있다는 것이 정말 믿기 어려웠다.

오웬 루야니는 프랑스에 돌아온 후 이 티베트 라마승이 바람을 따라 떠오른 사진과 자신이 쓴 글을 ‘파리 타임즈’에 기재했다.

인도의 물리학자 싱거 와제바 박사는 인체 공중부양을 여러 해 연구했으며 이 능력이 있는 사람 몇 명을 만난 적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모두 깊은 산속에 은거하며 자신을 과시하려 하지 않으며 세상과 격리된 생활을 하고 있었다. 본 글은 ‘주간 신기원’ 제 97호 ‘과학기술과 문명’에서 전재한 것임.

 


정리 백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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