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한민족 고유 수행

수행의 방법/자세/마음가짐....

?
 

untitled.jpg

 

 

수행의 방법

 

수행의 목적은 분리된 성(性)과 명(命)을 다시 하나 되게 하는 것이다. 좀 더 실제적으로 말하면 수행을 함으로써 머리에 수기(水氣)가 올라와 신성(神性)이 밝아지고 본성(本性)이 드러나게 함이다.

수행법은 참서, 요가, 단전행공, 주문수도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모든 과정은 본질적으로 같다. 그것은 마음이 하나로 정해지고(定) 고요함(靜)을 얻는데 있다(영보국정정지법). 그러기 위해 숨쉬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사람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요하고 고른 호흡을 가지는 것이다. 호흡은 기의 순환을 가능하게 하고, 기를 정화시키며 신체에 활력을 넣어 준다. 바른 호흡은 바른 정신을 하나로 조화시킨다.

고르지 못한 호흡은 수행을 방해하는 직접적인 장벽이다. 그래서 호흡을 잘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을 바로 해야 한다. 그리고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일단 몸의 자세를 바르게 가져야 한다.

 

수행의 자세

 

바른 자세에 바른 마음이 깃들기 때문에, 몸의 자세를 바로 하는 것은 바른 마음과 호흡을 갖추는데 필수적이다. 몸의 자세도 수행법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증산도에서 권장하는 자세는 장시간동안 호흡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바른 자세로 앉아서 주문을 읽는 자세다.

다리는 무릎을 꿇거나 가부좌를 한다. 허리와 등을 곧게 세우고 머리를 세우며 턱을 약간 당긴다. 엉덩이를 약간 뒤로 빼서 자세가 안정되게 한다. 손은 무릎에 자연스럽게 달걀 쥐듯 당겨 놓는다. 어깨는 펴서 상체가 움추려들지 않도록 한다. 등뼈 외엔 힘을 주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전신의 근육의 힘을 뺀다. 얼굴에 엷은 미소를 띄고 전신의 신경을 이완시킨다. 그러면 온몸이 편하고 마음은 착 가라앉게 된다.

 

수행의 마음

 

 마음의 중요성

신도(神道) 체험의 지름길은 "마음을 닦는 길"이다.

먼저 수행의 의미를 되새겨보자. 수행(修行)은 닦(修) 행하는(行) 것이다. 몸과 마음을 갈고 닦아서 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개벽의 길, 무극대도의 세계를 닦는 것이다. 생명의 길을 닦는 것이다. 상제님의 진리를 몸으로 실천하여 개벽일꾼이 되어 가는 삶의 모든 과정이 수행이다.

“마음이란 귀신이 왕래하는 길이니 (道典 4:89:7) 인간의 마음가짐에 따라 신이 감응한다고 하였다. 내 마음이 바르게 열려야 내 생명의 본래 모습(本相)을 보게 되고 신도(神道)를 연다.

 

마음이 정의로운 마음으로 가득 차 있어야 수행이 잘 된다. 매일 참회하는 마음으로 청수(淸水)모시고 기도한다.허물 다스리기를 코로 숨쉬듯 하라. (道典 8:36:6). 과실(過失)이 있거든 다 풀어 버리라. 만일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신명(身命)을 그르치느니라.”(道典 9:120) 하셨다. 잘못을 뉘우쳐 마음에 거릴 것이 없이 떳떳하게 하고 마음이 평안하여 텅 빈 우주와 같이 공허하게 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배례도 훌륭한 수행법이다. 주문수행이 안될 때 하는 배례는 자신의 흐트러진 마음을 바로 잡아준다. 심통(心通)이 우선이다. 그러한 일심(一心) 경계에서 1시간만 읽으면 다 체험한다고 하셨다.

사람의 성(性)은 신(神)의 뿌리이다(단군세기序). 마음을 바르게 하는 것이 본성(本性)을 깨우쳐 신(神)을 이해하고 신도(神道)를 통하는 지름길인 것이다.

 

올바른 마음가짐

그러면 좀더 구체적으로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수행에 임해야 할 것인가.

인간은 생리상 잡생각이 필연적이다. 종정님(증산도의 사부님을 지칭)은 본능(本能)이라고도 하셨다. 잡생각을 줄이는 방향으로 수행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 종도사님(증산도의 태사부님을 지칭)은 막사선막사악(莫思善莫思惡)하라고 하셨다. 선한 것도 생각하지 말로 악한 것도 생각하지 말라는 말이다. 흙탕물을 그대로 두면 시간이 흘러 잔잔해지고 맑은 물이 고이듯이 가만히 바라보듯 내버려두고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고요해진다.

좀더 적극적으로 수행에 임하는 길은 일심(一心)하는 것이다. 이것은 천지일심(天地一心)의 줄임말로 상생지심(相生之心), 즉 생명을 살리는 봄(春)의 마음이다. 살리려는 마음은 사랑, 자비보다 큰 마음이며 강한 실천심을 불러일으킨다. 어떤 면에서는 불가(佛家)의 측은지심(惻隱之心)과도 통한다.천지(天地)의 마음을 본받자. 주문을 남 잘되게 하고 사람 많이 살리려는 기쁜 마음으로 평화로운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 상생(相生) 이것이 증산도의 모토 아닌가.

덧붙여 주문을 읽을 때, 관운장을 생각할 때는 의로운 마음을 가지고 태을천상원군을 생각할 때는 생명의 뿌리를 생각할 때 그 기운이 더 자연스럽게 몸에 배게 된다.

번뇌가 일어나고 마음이 불안할 때 이게 사실은 자신 마음의 문이 열리는 과정이다. 큰 마음, 깊은 마음을 가지는 과정이다.

 

척신과 복마

수행에 대한 반작용으로 척신과 복마는 따르게 마련이다. 수행 시 보이는 척신과 복마는 자신의 심법으로 물리쳐야 한다. 티끌만치라도 마음에 헛생각이 있으면 언제든지 허령이 보이게 된다. 굳은 마음으로 담담한 마음으로 무시하고 넘겨야 한다. "복마(伏魔)를 물리치는 것이 다른 데 있지 않고 일심을 잘 갖는 데 있나니, 일심만 가지면 항마(降魔)가 저절로 되느니라.”(道典 8:52) 일심을 가진 자가 아니면 이 배를 타지 못하리라(道典6:83). 같編曠?때 몸을 떨고 허령(虛靈)에 빠지는 것은 마음속에 부정한 생각이 있고 척을 많이 지어 그러하니라.” 하시고  “올바른 공부 방법을 모르고 시작하면 난법의 구렁에 빠지게 되느니라.”(道典 9:200)   하셨다.

척짓지 맙시다. 부디 올바른 마음으로 일심(一心)수행합시다.

 

untitled2.jpg  

 

 수행의 진행

일반적으로 호흡수행의 요체는 수승화강(水昇火降)이다. 수(水)기운이 아래 신장(腎臟)에 응기하고 화(火)기운이 위 심장(心臟)에 응기하여 있는 구조가 뒤집어지는 것이다. 원래 수기(水氣)는 아래로 내려가려는 성질이 있고 화기(火氣)는 위로 올라가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이 상태에서는 안정되어서 몸 안에 기운이 잘 돌지 않게 된다. 그래서 많은 병이 생긴다고 한다. 펌프질을 하듯 호흡수행을 함으로써 이 상태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몸 안 기운의 순환이 시작된다.

수기가 위로 올라옴으로써 머리가 푸른 가을 하늘처럼 맑아지고 본래의 생명력을 회복하게 된다. 그리하여 내 본래의 모습(本性)을 볼 때 중생(衆生)의 마음, 고통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오주(五呪)에서 명덕(明德)은 내 몸의 밝은 덕, 밝은 생명을 나타내는 것으로 깨달음의 진수를 나타낸다.

 

정기신(精氣神)

정·기·신(精氣神)의 뜻을 이해하여야 한다. 이는 명상호흡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정은 기의 근원이고 기는 신의 근원이다. 정을 단련하면 기로 변하며, 기를 단련하면 신으로 변한다. (Through compounding sperm[ching,精], the breath[ch"i,氣] is transformed; through compounding the breath, the spirit[shen,神] is transformed. p.136) 이를 돌려 말하면 정(精)이 기화(氣化)되어 기(氣)가 되고 기가 신화(神化)되어 신(神)이 된다.

 

(精, [ching]; essence, sperm, body essence and sexual energy)은 생명의 근원(essence)이다. 수행하는데 정은 밑천이다. 파괴되거나 부족하면 수행에 장애가 생긴다.

 

(氣, [ch"i]; life-force energy)는 영어 해석대로 생명을 이끌어 가는 힘이자 에너지이다.

 

(神, [shen]; spirit)은 근원적 정신(元神, 本性)이 승화된 것을 일컫는다. <단군세기序>에 "따라서 굳은 마음이 바뀌지 않을 때 <참 나>라고 하며, 신통하여 무엇으로든 바뀔 수 있을 때 신이라고 하나니 참된 나는 신이 머무르는 바른 곳이다."고 하였다. 신은 기의 움직임에 움직인다. <태식경>에 "기가 몸안에 들면 살게 되고 신이 형체에서 떠나면 죽게되는 것이니 오래 살고자 하면 신과 기가 같이 머물게 하라. 신이 움직이면 기도 같이 움직이고 신이 머무는 곳에 기도 머문다"고 하였다. 또 <용호비결>에 수행의 과정을 "신으로써 기를 제어하고 기로써 신의 형체에 머물게 하여 모름지기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을 말함이라"고 하였다. 신은 곧 본성(本性)으로부터 인하고 본성은 마음이니 마음으로써 기를 움직이며 기가 머무는 자리에 신이 머물게 하여 안정해 질 수 있음을 설파한 것이다.

사후세계,신의 세계, 명상수행,자신의 운명을 바꾸고 싶으신 분은 자료를

신청해주세요 => 클릭

조회 수 :
83
등록일 :
2014.01.31
01:29:08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missionsos.kr/xe/938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공지 [생활 속의 수행이야기] 수행의시작,바른자세 file 태일[太一] 38
공지 태을주 수행을 하면...소원을 이룰 수 있다! file 태일[太一] 88
공지 한민족 고유의 수행법을 찾아서 태일[太一] 63
197 예로부터 上通天文이란말이 있습니다. 칠성경과 북두칠성에 대해서 file 태일[太一] 211
예로부터 上通天文이란말이 있습니다. 하늘의 天文을 통하는것이 어찌 쉽겠습니까? 제가 올리는 내용은 제가 잘알아서라기 보다는 이치를 궁구하시라는 의미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배운내용입니다. 하늘의 政事를 땅에서 이루는것이 하늘의 뜻이며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대우주는 하늘의 별자리도,행성도,지축도,인체도,세상만물이 다기울어져 둥글어가는 우주일...  
196 천상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가 … file 태일[太一] 628
천상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가 …      [태을주 수행의 신비란 체험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수행은 천지의 영성을 온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많은 성도들이 태사부님 사부님의 성스러운 기운을 받는 본부 철야수행을 통해서, 가을우주의 영혼으로 자신을 단련시킨다. 상제님 태모님의 천하사 대업을 속히 이루어, 전인류가 한가족되는 상생의 새세상...  
» 태을주 수행의 방법/자세/마음가짐.... file 태일[太一] 83
수행의 방법/자세/마음가짐.... ?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행의 방법 수행의 목적은 분리된 성(性)과 명(命)을 다시 하나 되게 하는 것이다. 좀 더 실제적으로 말하면 수행을 함으로써 머리에 수기(水氣)가 올라와 신성(神性)이 밝아지고 본...  
194 단전의 활성화 file 태일[太一] 66
단전의 활성화  수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말한다면 단연코 단전의 활성화에 있을 것입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단전(丹田)은 도가의 용어로서 ‘생금단(生金丹) 조화지전(造化之田)’의 줄임말입니다.    도가(道家)와 의가(醫家)는 그 근원이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의가의 내경이나 침구경 등에는 ‘단전’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의학적으로는 신간동...  
193 영보국 정정지법(靈寶局 定靜之法)의 원리 file 태일[太一] 80
영보국 정정지법(靈寶局 定靜之法)의 원리 (1) 영보국(靈寶局)이란? 영보국은 소우주小宇宙요 소천지小天地인 신령스런 인간을 일컫는 별칭이다. 인체에서 심心은 임금, 곧 천군天君에 해당하며, 몸 속의 핏줄은 임금의 명령과 조칙을 수행하는 것과 같고, 팔과 다리는 방백方伯 수령守令이 되며, 골절은 백관百官이 되며, 오장육부는 육경六卿에 비유되고 피부세포는 백성에 비...  
192 수행문화의 원형 file 태일[太一] 63
수행문화의 원형 수행방법에는 크게 소리를 내서 하는 사운딩 메디테이션(sounding meditation)과 소리를 내지 않고 하는 사일렌트 메디테이션(silent meditation)이 있습니다 참선처럼, 조용히 소리 내지 않고 수행하는 것이 품이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소리 내어 주문 읽는 것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지 않습니다 하지만 서구 수행문화가 과학화 되어 가는 ...  
191 힘들때, 훔 소리를 내어보세요.. file 태일[太一] 58
힘들때, 훔 소리를 내어보세요..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 "훔" * 훔은 산스크리트어에서 왔다고 합니다. 훔은 입을 벌리고 낼 수 없는 소리입니다 한번 해 보세요! *'훔'은 모든 소리를 머금고 있는 소리(embracing sound)입니다. 이 훔을 인도의 베다 문학, 만트라 문화에서는 '서훔(so'hum)이라고 해서 우주적 만트라, 우주적 에너지의 본래 소리라고 합니다....  
190 태을주 수행에 대해서 file 태일[太一] 73
태을주 수행에 대해서 개벽과 태을주 수행에 대해서 알고 싶으신 분은 소책자를 신청해주세요 => 클릭 태을주는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주문이 아니다. 태을주의 뜻을 알기 이전에 태을주의 역사를 알 필요가 있다. 본래 석가모니불이 득도하여 미래를 내다보니 인류가 자신들의 원억으로 인해 모두 진멸할 지경에 다다르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정성을 다하여 인류를 구원...  
189 훔 사운드의 암치료효과 file 태일[太一] 50
훔 사운드의 암치료효과 "훔" * 훔은 산스크리트어에서 왔다고 합니다. 훔은 입을 벌리고 낼 수 없는 소리입니다 한번 해 보세요! *'훔'은 모든 소리를 머금고 있는 소리(embracing sound)입니다. 이 훔을 인도의 베다 문학, 만트라 문화에서는 '서훔(so'hum)이라고 해서 우주적 만트라, 우주적 에너지의 본래 소리라고 합니다. '서훔'이란 모든 생명이 본래 호흡하는 소리입니...  
188 태을주명상체험 효과 file 태일[太一] 50
사람은 육체와 정신인 겉과 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어디를 가고자 생각을 하거나, 배가 고파서 무엇을 먹고 싶다고 생각을 하면, 몸을 이끌고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가거나 음식을 먹습니다. 이렇듯 육체와 정신은 한 몸으로 구성되어 있어 서로 상호작용하고, 끊임없이 교류하여 나 자신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가 분업화 발전을 끊임없이 하면서 새로운 ...  
187 영보국 정정지법(靈寶局 定靜之法)의 원리 file 태일[太一] 8
영보국 정정지법(靈寶局 定靜之法)의 원리 (1) 영보국(靈寶局)이란? 영보국은 소우주小宇宙요 소천지小天地인 신령스런 인간을 일컫는 별칭이다. 인체에서 심心은 임금, 곧 천군天君에 해당하며, 몸 속의 핏줄은 임금의 명령과 조칙을 수행하는 것과 같고, 팔과 다리는 방백方伯 수령守令이 되며, 골절은 백관百官이 되며, 오장육부는 육경六卿에 비유되고 피부세포는 백성에 ...  
186 현대과학으로 밝혀진 기(氣) file 태일[太一] 36
?현대과학으로 밝혀진 기(氣) 1939년, 소련 최고의 전기 기술자였던 키를리안은 소련의 저명한 과학자들을 모아놓고 자신이 발명한 기계를 통해 인체에서 방사되는 생체 에너지를 육안으로 보여주었는데 이것이 '키를리안 사진'의 시초입니다. 한 과학자가 키를리안에게 같은 식물의 잎 두 장을 가져와 키를리안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꽃잎의 기(氣)사진(1) 꽃잎의 ...  
185 선가(仙家) 최고경전 참동계 file 태일[太一] 85
선가(仙家) 최고경전 참동계 『참동계』는 위백양(魏伯陽, A.D. 25∼220: 東漢 桓帝)의 저술로 알려져 있고, 단학(丹學)서적의 비조(鼻祖)격인 서적(萬古丹經王)으로 알려져 있다. 증산상제님의 외가 선영이 되는 청하자 권극중도 참동계를 주해하였고 금강산에서 수련하여 마침내 신선이 되었다고 하며, 정북창도 참동계가 단가의 최고 경전이라한 바있다. 송대(宋代)의 주자도 ...  
184 증산상제님께서 직접 풀어주신 ‘지기금지원위대강’ 강령주문의 뜻 file 태일[太一] 68
증산상제님께서 직접 풀어주신 ‘지기금지원위대강’ 강령주문의 뜻 기도란 무엇인가? <도전>에 보면, 증산상제님께서 ‘기도’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아무런 말씀 없이 ‘시천주 주문’을 써주셨다. 하나님이 내려주신 기도의 정의가 바로 시천주 주문이다. 祈禱 기도 侍天主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至氣今至願爲大降이라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지기금지원위대강 <도전5:347> ...  
183 ‘단전丹田’ 이란 무엇인가? file 태일[太一] 56
‘단전丹田’ 이란 무엇인가? ‘단전’ 이란? 수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말한다면 단연코 단전丹田의 활성화에 있을 것입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단전은 도가의 용어로서 ‘생금단生金丹 조화지전造化之田’의 줄임말입니다. 도가道家와 의가醫家는 그 근원이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의가의 내경이나 침구경 등에는 ‘단전’ 이라는 말이 나오 지 않습니다. 의학적으로는 ...  
182 태을주 수행과 수승화강 file 태일[太一] 26
태을주 수행과 수승화강 우리 몸 생명의 근본 동력원, 정精 우리 몸에는 에너지의 중심처로 크게 세 개의 생명밭이 있다. 배꼽 아래에 하단전, 가슴에 중단전, 머리 쪽에 우리 몸의 신神이 자리잡고 있는 신단神丹인 상단전이 있다. 정단精丹과 기단氣丹가 신단神丹, 이렇게 삼단이다. 그 가운데 우리 몸의 근본되는 동력원이 하단전의 정精이다. 헌데 내 몸에 정이 있고 없음을...  
181 태을주 수행의 신비 file 태일[太一] 15
태을주 수행의 신비      ∽◈ 조상님의 손길을 느꼈습니다  두 달 동안 공부하고 태을주 수행을 강도 높게 하면서 신비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의 몸 주위에 바람을 가르는 것처럼 무언가가 휙휙 지나가는 것을 여러 차례 느꼈습니다. 조상님이 함께 오셔서 수행하시며 기운을 주시는 것이라고 포정님이 말씀하였습니다. 수행을 통해서 조상님의 손길을 체험한 것입니다.  ...  
180 마의 드라마'두창(천연두)'를 치료하는 동의보감 비법 file 태일[太一] 16
마의 드라마'두창(천연두)'를 치료하는 동의보감 비법 동의보감東醫寶鑑』 「소아과小兒科」篇 『東醫寶鑑』 「小兒科」 篇 [服梅花方] 服梅花可免出痘 十二月收梅花不拘多少陰乾爲末煙 蜜丸如 實大 每一丸好酒化下 念 太乙救苦 天尊 一百遍妙不可言 『種杏』   ▶ 매화(꽃)를 복용하면 두창이 나오는 것을 면할 수 있다. 음력 12월에 매화(꽃)를 채취하는데 많고 적음을 구애받...  
179 오래된 인연, 태을주 file 태일[太一] 11
오래된 인연, 태을주    회원님의 글   “태을주와 도공의 은혜를 체험하고,  음양오행 우주원리 등의 진리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상생방송에서 태을주를 알다  저는 14년 동안‘소갈증’이라는 병을 앓았습니다.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 체질에 관한 공부를 해왔지요. 식이요법에 관심을 갖고 관련 책자도 구입해 읽어 보았습니다. 또 인터넷을 뒤져 보거...  
178 태을주 수행은 '영혼의 사워' 입니다 file 태일[太一] 8
월간 [우먼센스] 2월호 기사 증산도 '태을주'수행하는 한의사 김균태,최은임부부 '태을주'는 '영혼의 샤워' <!-- end clix_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