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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의 세계

 

 

지구에 닥쳐올 대이변의 소식들

 

  

지구에 닥쳐올 대이변의 소식들

 

이 시대의 화두는 재산도 권력도 명예도 아닙니다. 오직 생존입니다. 

 

 

이 세상에는 온갖 정보가 넘쳐납니다. 그 중에서 가장 긴요하고 가치 있는 정보는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개벽! 70억 인류의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휩쓸어버릴 대개벽이 곧 온다는 것이며 그 개벽을 넘어 이 땅에 전혀 새로운 신문명이 열린다는 소식입니다.

오로지 눈앞의 행복과 성공에만 집착한 나머지, 지구가 우주사적으로 새로 태어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대격변의 실상을 전혀 모른다면 정작 그 때가 왔을 때 허무하게 희생되고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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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연과 문명이 보여주는 이 모든 현상을 잘 들여다보면, 인류는 역사상 가장 중차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물론 지난날 그 어느 시대에도 위기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발생하는 문제는 한 세기 전 또는 한 세대 전에 겪었던 것과는 그 영향력의 정도가 다릅니다. 지금은 세계화, 정보화로 지구촌이 좁아져서 한 기업, 한 나라의 위기가 다른 기업, 다른 나라에 즉각적이고도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하여 어제까지 당연하게 누렸던 내 일상의 행복을 오늘은 누릴 수 없는 일도 벌어집니다.

 

다가오는 변혁은 인류 문명사적 차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몸담고 살고 있는 하늘과 땅이 새로 태어나는 우주사적 차원의 변혁입니다. 한마디로 우리는 지금 역사의 대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이라면 누구도 지구촌에 몰려오는 대재난의 실상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몇년 전 동남아 지진해일(쓰나미)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 때 미국인 지진학자가 인도네시아 및 주변 지역국가들의 정부당국자들에게 "가까운 장래에 강력한 지진이 터져 쓰나미가 몰려올 것이니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며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단 한 나라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지진학자는 자비로 전단지 5천여 장을 인쇄하여 해안가를 돌아다니며 "고지대로 대피하라"관광객 및 원주민들에게 알렸으나 아무도 귀담아 듣지 않았고, 6개월 후 마침내 지진이 터져 4십만 명 이상이 한 순간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런데 야생동물들은 단 한마리도 죽지 않았다고 하던군요...

동물들은 지진이 올거란 걸 본능적으로 알고 미리 대피하여 화를 면했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 당시 저는 TV에서 사고 당시  어떤 남자가 해변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가 쓰나미가 코 앞에 밀려 오자 그때서야 알아차리고 도망쳤으나 곧 파도에 휘말려 죽는 장면을 보고 허탈감을 감출 수가 없었답니다.


왜 죄없는 그 무고한 양민들이 죽어야 했을까요?

그 이유는 (지진)전문가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란 일반인이 도저히 접할 수 없는 고도의 지식으로 무장하고 수 많은 정보들을 취합하여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예측을 도출해내는 '인류의 더듬이'같은 존재들입니다.


동남아 지진해일의 참상이 터진 직후,  지진전문가들은 "다음은 일본이다!"고 이구동성으로 외쳤습니다.

여러분, 일본에서 초강력 지진이 터진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조상님들이 남긴 비결서엔 그 때, 한반도의 동남해안 백리길(40km)이 가라앉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동남해안 백리길이면 속초, 강릉에서 시작하여 삼척, 포항, 울산, 부산을 돌아 마산, 광양, 목포까지의 전 해안에서 내륙으로 40km를 지진해일이 덮친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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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실감이 안난다고요?

일본에 '기타노'란 스님이 있는데 그 때, 일본은 1억 2천여 만명에서 겨우 20만명이 살아 남는다고 하더군요. 


여러분이 만약 고기잡이배의 선장이라고 합시다. 그런데 일기예보에서 내일 새벽에 태풍이 온다고 하는데도 출어할 사람이 있습니까? '예언, 예측'과 어슬픈 미신은 구분해야 합니다.


 

최근에 출간된 '월드쇼크 2012'란 책에서 세계최고의 석학들은 "지구온난화와 같은 환경재난, 문명간의 충돌에 의한 전쟁위기의 고조, 치명적인 전염병의 대유행, 물부족, 석유부족 등 모든 요인을 고려할 때, 인류는 거의 파멸되고 1%의 신인류가 등장하여 새문명을 건설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즉,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작금의 사태는 정말 심각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깨어나야 됩니다. '큰 흐름'을 읽지 못하면 나중에 실제로 그러한 일들이 터졌을 때, 걷잡을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나'하고는 관계없다고요? 과연 그럴까요?


경제학자인 '라비 바트라'교수는 미국에서 금융쓰나미가 터지기 6년여 전에 그렇게 되리라고 예측을 하였습니다. 현재, 전문가들의 예측을 깊이 들여다보면, 여러분의 미래와 한국경제, 나아가 세계경제를 알 수가 있습니다. 미래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오늘날의 금융 경제체제는 오래 버티지 못한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지금 시대는 오로지 '돈벌이'에만 눈이 먼 나머지, 교육마져도 젊은 세대에게 '돈의 가치'만을 강조하는 타락한 사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상, 돈이 사람 잡아먹는 세상이 돼버리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은 이 현실을 정상적이라고 보십니까?

이제 인류는 기존의 질서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세계경제체제는 끝나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세간에서 심상치 않게 나돌고 있는 가까운 미래에 다가올 엄청난 사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일부러, 민심을 혹세무민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역사적으로도 타락을 걸어온 문명은 필히 심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제는 세상 사람들이 서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송두리째 바꿀 무언가가 다가오고 있다고 말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들어보십시요. 유사 이래 없었던 전 지구적으로 밀려오는 대격변의 물결 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는 듯합니다.

 

여러분은 Web-Bot이라고 들어 봤습니까?

미국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주가예측을 하기위해 개발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인데, 원리는 스파이더스 같은 하위 검색프로그램들을 동원하여 전 세계의 인터넷 속에 떠도는 수 억만개의 단어들을 조합, 분석하면 경기변동 및 주가예측을 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개발했는데, 이것이 어느날부터 '예언'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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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9,11테러가 나기 3개월 전에 그것을 예언하였고, 그 외에도 수많은 예언을 쏟아내었는데 최근에는 '2012년 인류멸망'이라고 예언했답니다.

 

인류가 개발해낸 우주변화를 연구, 규명하는 학문체계인 동양의 주역 얘기를 잠깐 할게요. 미국의 어느 수학자가 64괘로 표현되는 주역의 시스템을 달력체계로 환산해보니 놀라운 그래프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즉, 수 천년간의 인류역사에 있어 큰 사건들이 벌어진 시점에는 급격한 변동을 알리는 도형이 나타났는데 현대 인류의 문명은 2012년 12월 21일(동지)로 끝난다고 나오더랍니다.


마야문명에 대해서도 잠깐 살펴 봅시다.

과학자들이 연구한 바에 의하면, 마야문명은 남미지역 산 속에 일시적으로 존재했던 원시문명이 아니라 외계에서 이식된 문명이라고 추정하며, 지금과 같은 정교한 태음력과 태양력을 갖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거대한 주기의 우주력도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우주력에 기반한 달력에서도 현대 인류의 문명은 2012년 12월 21일까지라고 합니다.


아울러, '노스트라다무스'에 관해 얘기해 봅시다.

그리고,  최근에 이탈리아의 어느 도서관에서 발견된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 예언서에서 그는 지구 대변혁의 시점을 2012년이라고 예언했고...

(새로 발견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는 전문가들에 의해 그의 것이 맞다고 판명났음)

 

결정적으로, 금세기 최고의 예언가라고 하는 미국의 '루스 몽고메리'여사는 23.5도 기울어져 돌고 있는 지구의 자전축이 급격히 이동하는 대참사로 1억 1만명만이 살아 남는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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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과학자들은 지구의 자전축이 주기적으로 바뀌어 왔다는 사실을 밝혀 냈습니다. 즉, 지구의 축은 어떨 때는 왼쪽으로 기울어져 돌고 어떨 때는 북극과 남극이 완전히 역전된 적도 있답니다. 그 증거로 북극의 빙하 속에서 얼어죽은 매머드에 관한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를 보면, 그 매머드의 뱃 속에는 미처 소화되지 않은 풀들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순간 동결되어 죽었다는 뜻이랍니다. 그리고 그 풀들이 놀랍게도 열대식물이라고 하더군요. 이것은 북극지방이 옛날에는 적도지방 근처에 있었다는 뜻입니다.

 

 

 

 

장문의 이글을 읽고 '괜한 위기의식을 조장한다'든지, 아니면 '에이, 나하곤 관계없어'라고 생각지 마시고 한번쯤 '큰 흐름'에 관심을 갖기를 바랍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했듯이 살 길이 있습니다. 희망을 갖고 삽시다.

 


우리민족은 위대한 민족입니다!

극복될 수 없는 모순을 내재한 자본주의가 종언을 고하고 나면 완전히 새로운 문명이 열리고, 한국은 세계의 종주국이 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군사력이 아니라 우수한 문화대국으로서 말입니다. 세계 최고의 예언서는 우리 조상들이 밝혀낸 비결서들입니다.


결론적으로, 인류 멸망은 없습니다!  1∼2 %의 씨종자는 남게 될테니 말입니다.

엄청난 시련이 가까운 장래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믿음의 대상 아니라 의심의 여지 없이 자연 이치로 다가오는 법칙입니다.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듯이 말입니다.


부디 대세(大勢)에 관심을 갖는 여러분이 되길 기원하며, 앞서 언급한 모든 문제들을 속 시원하게 풀 수 있는 해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아래 소책자, 동영상 강좌 또는 "가을개벽과 병란"이나 "천지성공"을 신청하신 분께는 유일한 생존의 기회에 대한 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입니다.

나 자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이들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까지 모든 이들의 생사가 지금 이 순간 이 글을 읽으신 회원님의 용기와 판단에 달려있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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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어떻게 후천개벽을 넘어 후천 5만년 조화선경 세계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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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마당]

 

사실상, "2012"라는 영화는  3대 개벽(3차 세계대전, 초급살 괴질병, 지축정립) 상황 중에서 한가지인 지축정립 상황만을 연출한 것이다.

지축의 정립현상은 오랜 세월에 걸쳐 서서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순간적으로 일어나게 된다.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극점프를 통해 0도로 똑바로 서게된다. 이 현상은 지구가 정화되는 과정으로 병들었던 지구가 치유되는 과정이지만, 지축이 순식간에 정립하기 때문에 도처에서 대격변이 일어난다. 이 같은 천지의 대격변은 바다가 육지가 되는 등 온 세상에 엄청난 충격을 몰고 온다.

참고로, 지구축이 바로 서게되는 세상을 정역세상이라고 김일부 선생은 일찍이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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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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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너지가 영적진화를 야기한다 20세기 말은 지구의 상처를 치료하는 위기의 시대 동서의 여러 예언들에 의해 예고된 것처럼 곧 지구차원의 대재난(기아,질병,각종 천재지변,극이동)이일어난다. 그러나 그녀는 이것은 단순한 파국이나 종말이 아니라 지구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위기(healing crisis)이며 , 이 지상에 새로운 조화 세계의 실현을 위해 이제까지 축적된 업을 청산하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태양계는 중앙태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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